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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격차 또 벌어진다…일본, 브라질과 11월 리턴매치 '남미 6연전으로 아시안컵 준비' → 한국은 11월까지 임시 감독인데 (23.9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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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1년 만에 월드컵 간다…"조 최하위서 대반전" U-17 아시안컵 '기적의 생환'→"불가능이라더니 해냈다" 중국 언론도 격찬 (19.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1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중국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카타르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2연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던 절망적인 상황에서 가까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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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점 차 압도' 대폭발! 월드컵 본선 보인다…'강이슬 3점슛 7방' 한국 여자농구, 콜롬비아 완파 2연승 (18.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주장 강이슬의 경이로운 외곽포를 앞세워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에 바짝 다가섰다. 박수호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뵐뢰르반의 아스트로발레에서 펼쳐진 2026 국제농구연맹(FIBA) 독일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서 콜롬비아를 시종일관 압도한 끝에 82-52로 30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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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월드컵 여신→스포츠 기자로 깜짝 변신…ESPN 마이크 잡고 월드컵 복귀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16.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여신' 라리사 리켈메가 16년 만에 세계 축구계 최대 싸움터로 돌아온다. 이번엔 열성 팬이 아닌 스포츠 저널리스트 신분으로 '피치 밖'을 누빈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계정 'Motivaciones Futbol'은 10일(한국시간) "16년 전 파라과이를 응원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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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골 0실점 괴력…中 U-17 4연승 폭주!→타지키스탄 2-0 완파 “역대 최강 맞네” 21년 만에 월드컵 꿈 부푼다 (13.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국 축구계에서 "역대 최강"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4연승을 내달리며 아시안컵 본선에서의 선전 가능성을 키웠다.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이끄는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 21일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타지키스탄 U-17 대표팀과 1차 평가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콴자오레이-셰진 연속골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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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또 굴욕!' 월드컵 못가면서 스페인과 매치 추진..."의사 전달했지만 거절→이라크 선택" (12.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무적 함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대결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6일(한국시간) "중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라며 "스페인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6월 4일 첫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라크전 이후에는 페루와 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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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브라보스 "韓 넘어 전세계 하나로 모을 것"…하이브 첫 라틴그룹의 당찬 포부[종합] (9.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하이브의 첫 라틴 그룹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하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에서 "전세계를 하나로 모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5인조 라틴 팝 그룹으로,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2025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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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진출' 후 사라진 한국 대형 유망주...이제는 자리 잃고 소속팀과 조기 결별 유력 "복귀 후 재임대" (8.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 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월드컵을 앞두고 너무나 어려운 시기를 맞이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1일(한국시간) "한국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홍현석은 낭트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임대 행선지로는 벨기에의 헨트가 유력하다. 홍현석의 출전 시간은 제한적이었고, 그는 낭트에서 어려움을 겪은 뒤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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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 中 U-17, 인도네시아 10-2 초토화→“역대 최강 세대, 일본도 해볼 만” 21년 만에 월드컵 꿈 '활활' (8.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에 화색이 돈다. 아시안컵 본선에서 맞붙을 인도네시아를 2경기 합계 10-2로 완파한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을 향해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이끄는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와 2차 평가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장보린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3-2로 이겼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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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해고' 애제자들도 대표팀서 제외, 갈등 있었던 베테랑은 컴백…'무한 귀화' 인도네시아 9월 명단 화제 (1.57)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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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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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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