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해도 너무 잘한다, LG 역대 최고 타자 ML-日 가면 어떡하나? "아버지 마음으로 뜯어 말린다" 왜? (48.4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버지 마음으로 말릴 것" 오스틴은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37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처음 빅리그에 입성,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5시즌 동안 126경기에서 76안타 11홈런 타율 0.228 OPS 0.676을 기록한 뒤 LG
2026-06-13
-
“LG 트윈스 파이팅!” 별난 외국인이 있네… ‘땜빵 용병’이 트윈스의 전설이 되다니 (6.22)
2025-09-28
-
LG 구단 역사를 바꾼 우연한 메디컬테스트… ‘땜빵’ 선수가 페타지니까지 지웠다 (1.80)
2025-05-27
-
LG에 200만 달러 외국인 탄생할까… 복덩이 이 선수, 페타지니 전설을 뛰어 넘었나 (0.60)
2025-04-07
-
LG 외인 타자 악몽 끝, K-패치까지 완료… 이 남자의 매력, LG 외인 타자 첫 대업 쓸까 (0.00)
2024-04-20
-
육성선수 출신이 연봉 63억원, 몸값 222배 됐다 (0.00)
2021-12-06
-
日 최고연봉 76억 깨질까…“巨人 유턴한 스가노, 연봉협상 돌입” (0.00)
2021-01-14
-
'8억엔의 사나이' 스가노, 현지는 "제2의 사카모토 우려" (0.00)
2021-01-15
-
이승엽-페타지니 넘는 '역대 최고 연봉킹' 나오나 (0.00)
2020-11-18
-
양준혁 이후 처음… 최형우, 100억과 건재 모두 증명하다 (0.00)
2020-10-12
많이 본 기사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빙판길 미끄러진 김하성, 차라리 시즌 전체 결장이 나았을 것” 아무리 못했어도 이런 악담이라니… 냉정한 현실인가
2026-10-15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한국인들 제발 TV 꺼라" 또 불만 터져나올까...이강인의 아틀레티코 경기, 한국 황금 시간대로 편성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