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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121.6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반짝이는 유망주들 ‘별들의 전쟁’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U-17 월드컵은 지난해처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하 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다. 카타르에서 권위있는 청소년 국제 대회 중 하나인 U-17 월드컵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카타르는 202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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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일본, 월드컵 대이변…포르투갈 2-1 제압 ‘B조 1위 U-17 토너먼트 진출’ 확정 (10.83)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일본이 유럽 강호 포르투갈을 꺾고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5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025’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2-1으로 제압했다. 일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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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 11월 17일 성균관대 수원캠퍼스서 오픈 트레이닝 & 트라이얼 개최 (7.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내 유소년 엘리트 축구 클럽 ‘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이 오는 11월 17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축구장에서 오픈 트레이닝(공개훈련) 형태의 트라이얼을 진행한다. 클럽은 지난 11일 첫 합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출범 채비를 갖췄다. 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은 연령 단계별·맞춤형 육성 체계를 도입해 2026년에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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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명 로테이션’ 일본, 韓보다 ‘월드컵 토너먼트’ 먼저 진출할까...U-17 2연승→조기 통과 도전 선발 발표 [SPO 현장] (7.77)
▲ ⓒJFA SNS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일본 17세 이하(U-17)이 조별리그 2연승으로 조기 토너먼트 진출을 노린다. 일본은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칼레도니아를 만난다. 일본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를 2-0으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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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명승부' 일본에는 꽃길 깔아줬다…FIFA 회장 극찬 "이게 바로 축구" 하이파이브 '감동적 우정' 찬사 (7.31)
▲ U-17 카타르 월드컵에서 같은 숙소에 묵고 있는 일본 대표팀과 멕시코 대표팀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가 코트디부아르를 1-0으로 꺾고 호텔로 돌아오자 일본 선수들이 박수를 쳤다. 일본이 포르투갈을 꺾자 멕시코도 같은 방식으로 축하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밖에서는 모두 친구다. 국제축구연맹(F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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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국가대표 선택, 월드컵 출전 무산…차출됐어도 뛰었을까? 경쟁자 압도적 ‘U-17 월드컵 첫 경기 결승골 주역 1도움’ [SPO 현장] (6.89)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나눠가졌고 일본 대표팀을 선택했다. 하지만 대회 직전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경쟁자가 쟁쟁하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국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이다.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어머니가 일본인이라 한국과 일본 두 가지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었다. F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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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남아공과 1-1 무승부…U-17 월드컵 첫 승점 확보 [현장 REVIEW] (6.37)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개최국 카타르가 값진 승점을 따냈다. 카타르 17세 이하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5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025’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1로 졌던 이들은 남아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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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U-17 월드컵, 아시안게임…카타르가 꿈꾸는 전 세계 스포츠 ‘축제의 장’ (6.21)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가 세계를 정복했던 곳. 전 세계인을 감동하게 만들었던 카타르의 스포츠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카타르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열렸던 장소다. 한국 대표팀이 포르투갈을 꺾고 16강에 올라간 ‘알 라이얀’의 기적, ‘축구의 신’ 메시가 커리어 내내 간절하게 원했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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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피아XFC포텐셜 수원, 1종 엘리트 축구단 공식 창단...17일 성균관대 수원캠퍼스서 오픈 트레이닝 진행 (6.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내 유소년 엘리트 축구의 새로운 장을 열 ‘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이 초·중등부 연령별 1종 엘리트 축구단으로 공식 창단을 발표했다. 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17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축구장에서 오픈 트레이닝 형태의 선발전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라고 전했다. 스토피아FC포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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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흥민, LAFC B팀까지 관심→유망주 직접 찾아가 조언…“체육관에서 늘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 존경 할 수 밖에 없다” (6.03)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에서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났다. A팀 뿐만 아니라 B팀 유망주에게도 솔선수범했고 기꺼이 직접 찾아가 인사하고 조언했다.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지만 탁월한 몸 관리로 유망주부터 A팀까지 귀감이 되는 존재다. 손흥민은 올해 여름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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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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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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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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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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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