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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포스테코글루vs프랭크, 그라운드 아닌 방송국에서 격돌...월드컵 해설진 합류 (46.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팬들 입장에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마음일 테다. 영국 '가디언'이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직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와 토마스 프랭크가 이번 여름 월드컵 기간 TV 스튜디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라며 "포스테코글루는 ITV와, 프랭크는 BBC 스포츠와 해설위원 계약을 체결했다"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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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르다니까…'토트넘 저격' 포스테코글루는 아직도 아낀다 "로메로는 월드클래스, 할 말 하는 것 당연" (40.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잡았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옛 제자의 폭탄 발언을 두둔하고 나섰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유튜브 채널 '디 오버랩'의 프로그램인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로메로의 강렬한 플레이 스타일과 성격에 대해 가감없이 털어놓았다. 그는 "로메로는 패배를 용납하지 않는 진정한 승리자"라고 치켜세우며 "그의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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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손흥민도 없네, 다 흑백사진들 뿐이야" (34.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40년 만에 유럽 정상으로 인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61, 호주) 감독이 우승 직전 선수단의 정신력을 뒤흔들었던 긴박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팟캐스트 ‘더 오버랩’에 출연해 만연한 패배주의와 구단 수뇌부의 느슨한 태도가 지배적이던 토트넘에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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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내부사정 폭로 “토트넘 경기장·훈련장만 좋다, 현실은 민망한 수준” 독설 (32.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었던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을 끊어낸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임금 구조를 지적하며 토트넘을 빅클럽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 중에서도 최상급 규모와 시설을 갖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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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킨 명장이 딱 정해줬다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29.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감독 잔혹사의 참혹한 페이지를 추가하며 빅6가 아닌 조롱거리가 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물러난 2019년 이후 7년 동안 무려 6명의 사령탑이 바뀌는 극심한 혼란 속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마저 부임 8개월 만에 경질되는 초라한 결말을 맞이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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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작심발언..."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29.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벤치는 또 한 번 뒤집혔다. 감독 교체가 다시 발생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년 사이 무려 6번의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브렌트포드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사령탑을 선임했지만, 결과는 8개월 만의 경질이었다. 한 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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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X 못하잖아' 최악의 아모림보다 더 많이 진 감독이 있다…그런데 유로파리그 결승은 승리! 맨유-토트넘 동반 혈압! (27.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지도자는 후벵 아모림(41)으로 결정됐다. 누구보다 믿기 힘들었던 아모림이 처참한 결말을 맞은 가운데 그보다도 더 못한 감독이 떠올라 화제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의 부임 기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보다 못한 성적을 낸 사령탑으로 엔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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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억원 달달하다…'경질' 프랭크 감독 깜짝 등장, 미소 가득 브렌트포드 홈 직관 → 망가진 토트넘은 내려갈 판인데 (20.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강등권 수렁으로 몰아넣고 떠났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그의 등장은 토트넘이 생존을 건 승부를 앞둔 바로 그날과 맞물렸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지난 18일 친정팀 브렌트포드의 홈구장을 찾았다. 풀럼과의 경기를 관전하던 그는 특별석에서 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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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도 공부하는 '손흥민 스승'…"전북 부임설은 가짜뉴스" 英매체 반박→셀틱 복귀 가능성 조명 (2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0일(한국시간) "올해 격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포스테코글루는 그럼에도 여전히 복수 구단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이라며 "셀틱(스코틀랜드)으로 극적인 복귀 가능성이 급부상한 가운데 최근 K리그 전북 현대 부임설은 가짜 뉴스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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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47%' 포스테코글루가 나은데?..토트넘, 또또 잘못된 선택이었나, '승률 38%' 프랭크 감독을 향해 쏟아지는 비판 (20.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어쩌면 전임 사령탑이 더 나았던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진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선덜랜드와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전에 터진 벤 데이비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브라이언 브로비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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