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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월드컵 즐기는 '92 클래스' 동료들과 대조 (126.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라이언 긱스(52)가 축구계를 잠시 떠나 여유로운 한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긱스가 연인 자라 찰스(38)와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둘은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수도 브리지타운 인근 해변에서 함께 바다에 들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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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시즌 종료 시점에 정식 감독 선임…캐릭이 아니라 나겔스만? 英 매체 "내부자 새로운 주장" (79.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른 생각’을 품고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시즌 종료 시점에 정식 감독이 임명할 생각이다. 그런데 마이클 캐릭 감독 대신 새로운 정식 감독 이야기가 돌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 '내부자'가 새로운 감독 선임을 주장하고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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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66.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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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형편없었는데" 전설 스콜스의 충격 저격→박지성 절친의 반박...결국 재차 입 열었다 "캐릭은 기분 안 나빠하던데" (56.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폴 스콜스가 최근 논란이 된 마이클 캐릭 비판 게시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콜스는 지난 5일(한국시간) 맨유가 뉴캐슬에 1-2로 패한 직후 개인 SNS를 통해 "캐릭은 분명 특별한 뭔가가 있다...맨유는 최근 4경기 동안 형편없었는데도 말이다. 굿나잇! 토날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다소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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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45.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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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말을 하지 못해요, 자폐 심한 편" 맨유 전설 스콜스가 밝힌 가정사...해설 위원 활동 중단 이유 (25.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폴 스콜스가 해설 위원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해설위원 일을 그만둔 이유는 자폐를 가진 아들 에이든의 일상에 자신의 스케줄을 맞추기 위해서라고 밝혔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스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출신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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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비자 여행가서 DJ까지?"...리버풀 몰락 원인 지목한 스콜스 (23.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폴 스콜스가 리버풀의 몰락의 원인으로 아르네 슬롯 감독의 지난 5월 여행을 꼽았다. 영국 '더 선'은 26일(한국시간) "스콜스는 리버풀이 추락하게 된 원인 중 하나로 아르네 슬롯 감독의 ‘이비사 여행’을 지목했다"라며 "슬롯 감독은 지난 5월, 웨인 리네커와 함께 이비자 섬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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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아모림 작심발언 “맨유 수뇌부 간섭 좀 그만…난 절대 안 떠나” 공개저격 (22.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이 공개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취층을 저격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를 향해 "나는 단순한 코치가 아니라 매니저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구단 내부의 지나친 간섭을 작심하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직후 터져 나온 이번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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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이루지 못한 맨유행, '아모림 후임' 최종 후보 등극…포체티노 "축구는 타이밍" 4년 전 예언 급관심 (22.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특명을 안고 출범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모림 시대'가 불과 14개월 만에 처참한 막을 내렸다. 구단 수뇌부는 성적 부진과 끊임없는 내부 갈등을 이유로 후벵 아모림 감독을 내치고 새로운 지도자를 찾기 시작했다. 맨유는 닷새 전 공식 성명을 통해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2024년 11월 부임 당시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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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내려도 미친 영향력' 브루노 페르난데스 PL 도움 1위 등극...맨유 역대 AS 4위 올랐다 (21.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맨유는 3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6승 3무 4패(승점 21)로 리그 6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르크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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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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