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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G 뛴 베테랑, 긴 슬럼프 딛고 재기 노린다…'만능 내야수' 데용, 양키스와 마이너 계약 체결 (71.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새해 첫 영입으로 베테랑 내야수 폴 데용(33)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데용은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받았다"며 "데용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할 경우 연봉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MLB.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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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155km 환상투, 양키스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이겼다…ERA 0.60 경악, ML서도 괴물투수 행보 (48.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엔 초대형 트레이드의 주인공을 이겼다. 지난 해 KBO 리그에서 '괴물투수'로 활약했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폰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0-0이던 1회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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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거절' 100만 달러 가능했던 74홈런 거포, 마이너에서 헐값 받는다 (40.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던 거포 세스 브라운이 미국에 잔류한다. 21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운은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이 포함된 계약으로 시즌 개막은 트리플A에서 맞이할 전망이다. 브라운은 애슬래틱스에서 7시즌을 보낸 좌타 거포다. 통산 578경기에 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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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구단들과 연결됐던 ML 74홈런 타자, 양키스와 손 잡았다…'7년 요구' MVP와 결별 준비? (34.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SSG 랜더스 입단이 매우 유력해 보였던 세스 브라운이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와 결별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인 것일까. 미국 '뉴욕 포스트'는 20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이번 오프시즌 최대 목표를 기다리는 가운데서도 뎁스 보강을 계속하고 있다"며 세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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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저스 가면 안된다" 강정호 일침, ML 선배는 왜 빅마켓 구단 진출을 결사반대할까 (14.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송성문(29)은 과연 어떤 팀으로 가야 빅리거로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키움 출신 메이저리거 1호이자 메이저리그 선배 '킹캉' 강정호(38)가 송성문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두고 "가장 가지 말아야 할 팀 1위는 LA 다저스"라는 의견을 내놔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정호는 8일 자신의 유튜브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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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2400억 초대박…그런데 145km 충격 몰락, ML 105승 투수가 이렇게 망가질수도 있나 (6.15)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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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8월 타율 .375 상승세, 9회 안타 몸부림…그러나 SF 2시간 24분 만에 무기력 퇴장 (6.04)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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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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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km 강속구가 머리로' 맥커친 사고 피했다…투수는 3경기 출장 정지 징계 "후회합니다" 사과 (0.69)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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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양키스가 노린다…'KBO MVP' 페디, 5이닝 4K 무자책 호투 (0.35)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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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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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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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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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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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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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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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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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