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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말을 하지 못해요, 자폐 심한 편" 맨유 전설 스콜스가 밝힌 가정사...해설 위원 활동 중단 이유 (28.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폴 스콜스가 해설 위원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해설위원 일을 그만둔 이유는 자폐를 가진 아들 에이든의 일상에 자신의 스케줄을 맞추기 위해서라고 밝혔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스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출신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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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웨인 루니 폭탄발언 “맨유 라커룸 들어가겠다…몇몇은 유니폼 입을 자격 없어” (17.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인 루니가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작심발언을 했다. 폴 스콜스, 로이 킨 등 과거에 팀 기강을 잡았던 선수들을 언급하면서 “필요하다면 나도 라커룸에 들어가겠다”라고 선언했다. 루니는 2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팟캐스트에서 최근 부진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기사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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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도 첫 2년은 힘들었다"→맨유, 또 인내 택했다! 퍼기 이후 12년, 7번째 실험 강행…공동 구단주 폭풍 신뢰 “아모링은 건들지 마라” (11.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의 맨유’가 다시 한 번 장기 프로젝트 강행을 선언했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도 후벵 아모링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재확인했다. “우리는 즉흥적인 구단이 아니다. 아모링에게 3년의 시간을 더 줄 것"이라면서 "그가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최근 맨유 팬들 사이에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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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7.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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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성아, 나 잘렸다' 퍼거슨의 총애 받던 천재 미드필더, 감독은 어렵네...부임 3년 만에 경질 (2.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임 3년 만에 경질을 당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2년 연속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경질됐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출신의 전 축구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안정적인 패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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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英 BBC 집중 분석 떴다…친정 ATM행 물망→"나폴리-첼시-빌라도 관심" (1.61)
▲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6년간의 레드 데빌스 커리어를 마치고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아르헨티나 윙어의 '제2의 안토니' 등극 가능성을 조명했다. BB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를 떠난 선수가 호성적을 거둔 것인가 아님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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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SON 〈 가르나초" 맨유 레전드 충격발언→EPL 173골·골든부츠 업적 무시 (1.61)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높은 축구 지능과 당대 최정상급 '장거리 킬패스'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호령하던 폴 스콜스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행을 확정한 가운데 포지션별 우위를 가리는 영상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손흥민보다 뛰어난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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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1.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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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1.25)
▲ 게리 네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풀백 출신 게리 네빌(50)이 옛 동료 폴 스콜스와 상반된 전망을 내놓았다. 네빌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더오버랩'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트넘과 맨유 선수단을 비교해보라. 오직 브루노 페르난데스만이 스퍼스의 베스트 11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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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 900억 매각' 인테르, 90억 GK로 챔스 결승행→"맨유 수비 최악이잖아" 반론 (1.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 여름, 주전 수문장 안드레 오나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929억 원)를 받고 내보낸 인터 밀란은 대체자로 당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던 얀 좀머를 낙점했다. 마누엘 노이어 부상 복귀로 백업 골키퍼로 밀릴 처지에 있던 좀머를 단돈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에 품에 안았다. 결과적으로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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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