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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vs 아스널, 김민재 vs 아스널 하나는 확정…아스널,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틀레티코에 1-0 승리 (91.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과 유럽 최정상을 놓고 다툴 빅클럽이 결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이 길고 길었던 침묵을 끊어내고 마침내 꿈의 무대 마지막 문턱에 도달했다. 무려 20년을 돌아 다시 쥔 결승행 티켓이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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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 역사가 다시 한번 쓰입니다!' 리오넬 메시, 역대 최다 AS 1위 등극...푸스카스 넘어섰다 (57.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역대 축구 선수 가운데 최다 도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3라운드(4강)에서 뉴욕 시티를 5-1로 제압했다. 이로써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컨퍼런스 우승을 확정했고, 서부 컨퍼런스 우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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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인간계 찢었다!"…호날두-푸스카스 소환한 '4골 광폭쇼'→컵라면 2개 익을 시간에 해트트릭 폭발까지 "역대 2번째 최단 기록" (49.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득점사를 다시 썼다. 고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1926~2014·스페인) 고 페렌츠 푸스카스(1927~2006·헝가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 등 기라성 같은 선배 골게터를 소환했다. 음바페는 27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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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스카스 수상자' 손흥민 오피셜 '공식 인정'...75m 폭풍 드리블 득점에 "와우" 감탄 연발 (48.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미키 판 더 펜의 원더골에 반응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코펜하겐(덴마크)을 4-0으로 꺾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2승 2무(승점 8)로 그룹 7위에 위치하게 됐다. 완벽한 승리였다. 이날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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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푸스카스상 손흥민, '판박이 골' 판 더 펜에 축하 메시지 잊지 않았다 → 애정 폭발! (46.58)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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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손흥민 떠올라" 엄지성 70m 괴력 드리블→결승골 창조 '원맨쇼'…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 "광주의 크랙 돌아왔다" (45.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엄지성(23, 스완지 시티) 발끝이 3경기 연속 번뜩였다. 2020년 푸스카스상 영예를 안긴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70m 드리블 골'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돌파로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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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돈방석! 결승전 0분 → 보너스는 17억원…亞 초유의 UCL 2연패 효과 "출전시간 상관없이 1인당 100만 유로" (40.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전례 없는 기록이 새겨졌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하며 유럽 정상의 자리에 다시 한 번 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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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다' 대한민국 캡틴이 이 정도…'PL 킹' 앙리 "토트넘 싫다고 SON까지 악담할 수는 없어" (38.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런던 더비의 라이벌 의식 장벽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허물었다. 아스널이 배출한 최고의 레전드인 앙리가 손흥민을 향해 경의를 표했다. 영국 매체 ‘아스널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앙리의 놀라운 고백을 조명했다. 매체는 “아스널의 아이콘인 앙리가 토트넘 선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은 가뭄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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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38.0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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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또 한 명의 라스트 댄스' 콜롬비아 축구 영웅 하메스, 통산 3번째 월드컵 출격...콜롬비아, 우즈벡에 3-1 승 (36.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승점 3을 챙기며 유리한 고지에 섰다. 1991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팀의 중심을 잡아 주며 승리를 견인했다. 로드리게스는 국가 제창 당시 눈시울이 붉어질 만큼 결연한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콜롬비아(FIFA 랭킹 13위)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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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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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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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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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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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