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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박진영과 다시 한번 호흡…신곡 '막사랑' 뮤비 티저 공개 (66.85)
▲ 최유리 새 앨범 타이틀곡 '막사랑' 뮤직비디오에 박진영이 출연했다. 제공|네이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앨범 타이틀곡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최유리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머무름, 둘' 타이틀곡 '막사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만히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긴 채 연인과의 소중했던 추억을 되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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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29일 '월 플라워스'로 컴백…'풀꽃' 나태주 시인 작사로 '지원사격' (38.59)
▲ 파우.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파우가 29일 컴백한다. 파우는 22일 새 싱글 ‘월 플라워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신곡 제목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플랜이 담겨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월 플라워스’의 작사가 라인업에 나태주 시인의 이름이 올라가면서, 음악 팬들 사이에서 곡에 대한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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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날벼락' 욕먹으면서 7승 투수 주고 데려왔는데…17홈런 트레이드 거포, 데뷔전에서 손목 골절 (13.02)
▲ 커티스 미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너무나 큰 악재를 맞았다. 풀타임 로테이션을 소화하던 선발을 내주는 등 큰 손해를 감수하면서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내야수가 데뷔전에서 손목 골절상을 당했다. 'MLB.com'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새 내야수 커티스 미드가 데뷔전에서 사구를 맞아 왼쪽 손목이 골절되면서 부상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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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 아닌 성장의 계단” 흰(박혜원), ‘월간다음’서 취준생 사연에 깊은 공감 (12.06)
▲ 흰(박혜원)이 '월간다음'에서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월간다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흰(박혜원)이 청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 데 이어,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로 8월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호스트로 활약 중인 흰(박혜원)은 최근 존박이 게스트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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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Y2K→바캉스' 다채로운 '와이키키' 콘셉트 사진 공개…독보적 비주얼 눈길 (12.06)
▲ 키키가 오는 8월 10일 세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다채로운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사진으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 키키는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SNS와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8월 10일 발매되는 세번째 미니앨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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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10.29)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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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체자' 기대, 특별 대우까지 해줬는데…지긋지긋한 햄스트링 부상,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10.11)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관리를 안 해주는 것도 아니다. 사령탑이 배려까지 해줬다. 그런데 공격 중에도, 수비 중에도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이주형은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이주형은 큰 기대를 갖게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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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9.00)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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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8.66)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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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안 통했다, 징계받고 아프고 부진하고…인내심 한계, 전반기 3G 남기고 빠진 '윤나' (8.56)
▲ 윤동희 ⓒ곽혜미 기자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결국 윤동희와 나승엽이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롯데는 6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정현수와 박세웅에 이어 나승엽과 윤동희를 말소했다. 전반기 종료까지 단 3경기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나승엽과 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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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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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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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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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