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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타자 등에 강속구→벤치클리어링→5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알고보니 상습범? 디트로이트는 선발진 붕괴 비상 (190.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또 한 번 악재를 떠안았다. 선발진 줄부상 속에서 핵심 좌완까지 출장 정지 징계를 받으며 로테이션 운영이 더욱 꼬이게 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프람버 발데즈에게 5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6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트레버 스토리에게 몸쪽 공을 던져 맞힌 것이 고의 투구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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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억' 대형 FA 계약 성사…에이스가 떠났다→AL 최강 원투펀치 탄생 (135.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자유계약시장 투수 대어 중 한 명이었던 프람버 발데스를 품었다.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인 타릭 스쿠발과 같은 팀이 되어 아메리칸리그를 대표하는 원투펀치가 만들어졌다.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발데스와 3년 총액 1억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발데즈의 생애 첫 FA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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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던 日 투수, 제대로 사고쳤다…6이닝 무실점 호투→팀 노히트노런 달성 (110.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고 메이저리그 출사표를 던졌던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팀 노히트노런 발판이 된 호투라는 점에서 의미가 두 배다. 이마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 4월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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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안 맞아" 다저스 쓰러뜨리겠다며, 벌써 일본 생각 난다…790억 먹튀 되나 (92.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우완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부상 우려를 한시름 덜었다. 다만 예상치 못한 적응 문제가 새 변수로 떠올랐다. 15일(한국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오른팔 피로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마이는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휴스턴 담당 기자 챈들러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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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다저스가 아니다, 스쿠발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예상…"반드시 우승해야 하는 팀" (77.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와 트레이드로 연결됐던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타릭 스쿠발이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최근 30개 구단별 가상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필라델피아가 스쿠발을 영입할 수 있는 팀으로 꼽았다. 스쿠발은 최근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에이스로, 시장에 나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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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검토 안 했다"…제2의 야마모토라더니 충격 평가, 왜? (74.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한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이마이 영입이 유력한 구단 중 하나로 꼽혔던 뉴욕 메츠는 영입을 검토하지 않았다. 이마이를 '임팩트 있는 선발투수'로 평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명했다. 프로 9년 차를 맞이한 이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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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가격→인성 논란' FA 거물 위기의식 느꼈나, 단장들 앞에서 '인격' 홍보 (74.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9월 3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선발투수 프람버 발데스가 포수 세자르 살라자의 미트가 아닌 가슴팍을 향해 강속구를 꽂았다. 공교롭게도 발데스는 직전 타석에서 만루홈런을 허용했다. 구종 선택 문제로 포수와 의견 차이를 보인 뒤 만루홈런을 맞았고, 다음 타석에서 포수가 생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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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팀이 다저스 제치고 WS 우승한다? ESPN 충격 전망…사이영상 3위도 연결됐다 (67.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번 오프시즌 공격적인 전력 보강으로 중위권 팀에서 우승 후보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선발진 보강을 위해 추가 영입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최근 ESPN은 자사 전문가 패널의 분석을 인용해 2026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지목했다. 2025년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였던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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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평정 외국인 투수' 큰일났다…연봉 188억 경쟁자 합류→선발진 탈락 위기 (66.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살아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돌아간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벌랜더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구조는 200만 달러 연봉과 2030년부터 지급되는 1100만 달러 지연 지급 방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벌랜더의 디트로이트 복귀는 2017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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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다저스…38세 베테랑, 연봉 25억에 메츠 이적 (62.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2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욕 메츠가 다저스에서 뛰었던 38세 베테랑 우완 루이스 가르시아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조건은 1년 175만 달러. 가르시아는 지난 시즌 LA 에인절스와 워싱턴 내셔널스, 그리고 LA 다저스 세 팀을 거쳤다. 58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했다. 꾸준한 구위와 안정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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