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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79.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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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79.6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레이저 송구를 선보이며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조원빈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원오케이 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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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분석 다했는데' 로하스 프리미어12 안 나온다! 도미니카共 'MLB 경력 8명' 최종 명단 확정 (0.02)
▲ 도미니카공화국 프리미어12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됐던 kt 멜 로하스 주니어가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에 참가할 kt 위즈 투수들이 약점을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 그런데 정작 로하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최종 28인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국 대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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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임찬규 충격의 조기 강판…'2→4→1⅔→3이닝' 韓 선발야구 붕괴,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0.02)
▲ 한국 선발야구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임찬규 ⓒ 연합뉴스 ▲ 임찬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야구는 선발투수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회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한국은 '2024 프리미어12'에 출전해 고전하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경기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15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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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6 대역전 드라마!' 한국, 도미니카共 꺾고 2승2패 B조 3위…도쿄행 기적, 아직 안 끝났다 (0.02)
▲ 박성한이 2타점 적시 3루타로 결승타를 장식했다. ⓒ 연합뉴스 ▲ 한국 야구의 기적을 이끈 박성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참사 위기에서 기적을 썼다. 대역전 드라마를 쓰면서 도쿄행 티켓을 확보할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 갔다. 한국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1라운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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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적은 저지 뿐인가, 전반기 34홈런 미쳤다…청정 홈런왕 양키스 신기록 썼다 (0.00)
▲ 애런 저지. ▲ 애런 저지는 양키스 선수로는 가장 많은 전반기 34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전반기는 1경기가 남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OPS 0.700이 평균에 가까운 투고타저 시즌인데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만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 전반기 34홈런으로 자신이 아메리칸리그 MVP를 차지했던 2022년 전반기 33홈런을 넘었다. 양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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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개점 휴업’ 오타니 2년 연속 MVP 어려울 수 있다?…후보는 누구인가 (0.00)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오타니 쇼헤이(30)가 MVP를 차지하기 어려울 것이라 내다봤다. MLB.com은 9일(한국시간) 2024년 MVP 후보를 예측했다. 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를 차지했던 오타니가 2년 연속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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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드림팀' 이라더니, 빅리거 6명뿐 "대회 도중 망명 선수는 불가" (0.00)
▲ 쿠바 WBC 대표팀에 합류한 시카고 화이트삭스 요안 몬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ACPBP, '쿠바 프로야구 선수협회'로부터 "쿠바 출신 망명 선수로 이뤄진 팀이 WBC에 출전할 수 있게 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올림픽처럼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주관하는 대회가 아닌 만큼 쿠바야구협회가 아닌 다른 주체가 대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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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양키스, 왜 저지를 1번으로 쓰는 거야?”… A-ROD 분노 그 후, 대반전 있나? (0.00)
▲ 저조한 성적과 함께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몰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6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쓴 애런 저지(30‧뉴욕 양키스)는 포스트시즌 들어 이렇다 할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정규시즌 괴물 같은 활약을 보였던 그 에너지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저지는 클리블랜드와 디비전시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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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약물 논란' 오티즈, 명예의전당 입성할까? (0.00)
▲ 데이빗 오티즈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현역 시절 금지약물 복용 논란에 휩싸였던 데이빗 오티즈(46)는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입성할 수 있을까.미국 야구사이트 BBHOFTRAKER.com은 23일(한국시간) 현재까지 자신의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한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소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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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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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