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264.86)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
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112.45)
▲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이 17일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만 지도자가 어떤 사안에 연루됐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관장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
2026-07-18
-
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84.64)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
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84.36)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
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76.5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
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70.06)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
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64.36)
▲ 야마모토 류(오른쪽) ⓒ대한항공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
2026-07-01
-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63.43)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
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61.35)
▲ 전새얀(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
2026-07-08
-
'어깨 수술→계약 해지 요청' 이소영 돌아온다, 기업은행으로…"복수 구단 제안에도 IBK 선택" (53.74)
▲ IBK기업은행 이소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32)과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 선수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으며 다가오는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업은행 구단에 따르면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2026-07-01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