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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주가에 울고 웃고"…서동주·미자·랄랄, 남 일 같지 않네[이슈S] (70.15)
▲ 왼쪽부터 서동주, 미자, 랄랄. 출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랄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K하이닉스' 주식 열풍에 탑승했던 스타들이 요동치는 주가에 울고 웃으며 시선을 붙들고 있다. 막차를 타다시피 하이닉스 주주가 됐던 서동주, 미자, 랄랄 등은 최근 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눈물지으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방송인 겸 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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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안 할거죠?" 공항 찾은 이용수 부회장 향한 축구 팬의 날선 질문..."그러면 큰일납니다" 경고까지 (67.24)
▲ 팬의 날선 질문을 받고 있는 이용수 부회장(왼쪽)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비난은 홍명보 감독만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도 피할 수 없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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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60.59)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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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53.37)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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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빨리와! 흥민이 형" 행동대장 김민재가 나섰다...SON 기념 플래카드 앞에서 승리 기념샷 (46.59)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빨리와! 흥민이 형 플래카드 앞에서 찍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홈팀 한국은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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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팬들에 머리 잡혔다…홍콩 공연에 "승리 데려와" 플래카드 등장 (24.26)
▲ 지드래곤(왼쪽), 승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홍콩 공연에 '승리를 데려오라'는 메시지가 등장했다. 11일 홍콩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팬들은 지난 9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위버멘쉬' 홍콩 공연에서 "승리를 데려오라"는 메시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었다. 이 팬들은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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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범, 김혜성 얼굴 굳게 해” 日에서도 김혜성은 인기남, 귀국길 해프닝까지 관심 (10.52)
▲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와 함께 금의환향한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26·LA 다저스)는 다저스 내 아시아 선수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통적으로 아시아 선수들과 친한 다저스는 지난 2년간 아시아 국적 선수만 네 명을 영입했고, 이들은 본의 아니게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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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뉴스', '요도호 사건' 실화와 얼마나 비슷할까[초점S] (9.41)
▲ 굿뉴스.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공개 이후 호평을 얻고 있다. 항공기 납치라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삼은 가운데, 일명 '요도호 사건'으로 불리는 실제 사건과 영화 속 설정들이 얼마나 닮아있는지 살펴봤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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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인의 기적"…손흥민, 미국 삼킨 마법의 오른발! "메시보다 인기 2배" 첫 트로피→신인상→PO 우승까지 '폭주' 예고 (8.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2일, 그 짧은 시간이 한 리그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불과 석 달도 되지 않아 MLS 얼굴로 자리 잡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고 토트넘 주장을 맡으며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한 손흥민이 이제는 미국 땅에서 또 다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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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선 조용필, 1만8000명 전율한 무대…가왕의 '이 순간을 영원히'[현장S] (7.52)
▲ 조용필.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조용필이 고척돔에서 ‘가왕’의 품격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조용필은 지난 6일 서울 구로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KBS2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 공연을 열고 1만 8000명의 관객을 만났다.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은 광복 80주년 대기획으로, 대한민국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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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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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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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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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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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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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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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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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