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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팬, 체인지업 물어봤다" 한국의 현실 알려준 투수가 韓 특급 유망주 멘토되나 (49.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택한 박찬민(광주일고)이 필라델피아에서 '멘토'를 만났다. 한국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맞대결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세계의 벽'을 실감하게 했던 그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를 만나 메이저리거라는 꿈을 더 확신하게 됐다. 박찬민은 지난 2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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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광주일고 박찬민, 필라델피아 입단 확정! '계약금 18억'…"엄청난 잠재력+가능성 봤다" (48.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광주일고 3학년 우완투수 박찬민(18)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선수 육성 부서는 이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박찬민의 계약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계약 체결! 박찬민 선수, 필리스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구단은 한국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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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망주 잡으려고 MLB 한 구단이 올인하다니… KBO 울상이다, 또 트레이드로 돈 당겼다 (48.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광주일고 3학년 재학 중인 우완 박찬민(18)을 향한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올인’ 분위기가 더 강해지고 있다. 박찬민에게 줄 계약금을 더 만들기 위해 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들은 “필라델피아가 앤드루 베이커를 콜로라도로 트레이드했다”고 2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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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트레이드→한국인 영입 성사! "광주일고 박찬민, 100만 달러 이상 받고 필리스行" (41.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필라델피아가 광주일고 3학년 투수 박찬민과 계약을 마쳤다는 미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미 입단 합의를 마쳤으나 2026년도 국제 계약금을 상당 부분 소진해 계약이 틀어질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는데, 다저스와 트레이드로 얻은 50만 달러 덕분에 숨통이 트였다. 마이너리그 유망주 소식을 다루는 조 도일은 22일(한국시간) 트위터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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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30.8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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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17.2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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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16.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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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150만 달러 계약! 엄준상 계약 바하인드 스토리 "처음에 제안 거절했다" 그런데 왜 ML 택했나? (14.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합의 보도가 나오기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고민 중"이라고 했던 엄준상. 그런데 실제 고민이 컸던 모양새다. 애리조나 구단의 오퍼를 한차례 거절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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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