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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060억 투수 방출" 충격, 266억 포기했다…얼마나 못했길래 (24.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부진이 길어지던 우완 투수 타이후안 워커를 방출하며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나섰다. 필라델피아는 24일(한국시간) 워커를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잭 휠러의 선발 복귀를 앞두고 단행됐으며, MLB닷컴 선수 이동란에 등재되어 있다. 올 시즌 성적은 방출을 피하기 어려운 수준이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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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23.4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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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다저스 복덩이 됐다…'홈런왕 포진' 강타선 상대 5.1이닝 3실점 호투→PHI에 9-5 승리 (23.1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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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저스 때문에 망가졌다" 폭탄 발언…아직도 앙금 남았다고? 대체 왜? 심지어 3년 지났는데 (19.94)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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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250홈런 강타자 전격 방출…사령탑 항명 논란 끝에 결국 필라델피아 떠난다 (19.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 엔딩'이다. 구단은 선수가 아닌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2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 닉 카스테야노스(36)를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이 닉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스테야노스는 메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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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쫓긴다' 페이스 떨어진 ML 타격 1위, 또 무안타 침묵…타율 5리 차 좁혀져, 역전 임박 (18.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타격 1위 오토 로페즈가 다시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이정후는 홈런포를 때려내면서 역전 분위기를 키워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로페즈는 안타 없이 2타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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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만 기다리다간…" 오카모토 이후 16년 만에 처음, LG '외국인 불펜' 파격 결단 이렇게 나왔다 (17.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요니 치리노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작셀 리오스를 데려왔다. 선발이 아닌 불펜 자원으로, LG가 외국인투수 자리에 불펜투수를 영입한 것은 2010년 16세이브를 올린 오카모토 신야 이후 무려 16년 만에 처음이다. LG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LG 구단은 3일 오전 새 외국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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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무언가 있다, 이유 설명하기 어려워" 로버츠가 KBO 출신에게 반했다…8전 8승, "내가 선발로 나가면 이긴다니까" 증명 (17.2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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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맥주 들고 설친 ‘금쪽이 왕따 올스타’… 결국 290억 손절 방출 엔딩, 이게 MLB 클래스 (16.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닉 카스테야노스(34)는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꽤 알아주는 공격형 외야수로 인정받았다. 2013년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카스테야노스는 2017년 처음으로 20홈런(26홈런)을 때렸고, 신시내티 소속이었던 2021년에는 34개의 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하면서 생애 첫 올스타까지 선정됐다. 당시 올스타는 물론 실버슬러거에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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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16.1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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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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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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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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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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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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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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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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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