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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36.72)
▲ 삼성라이온즈파크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개인적으로 티켓 예매를 해서 왔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을 갖는다. 그런데 이날 경기에 앞서 반가운 얼굴이 라이온즈파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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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망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죽었네… 설마 내년 한국 복귀? 클래스는 살아있다는데 (4.67)
▲ 현재 대만에서 현역을 이어 가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삼성에서 4년간 뛰며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데이비드 뷰캐넌(36)은 KBO리그 통산 54승28패 평균자책점 3.02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2023년 시즌 뒤 재계약에 실패했다. 뷰캐넌은 당시 메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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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밀어주는 韓 투수, 96마일 직구로 헛스윙 삼진! 그러나 가을 첫 패전 안았다 (3.82)
▲ 다저스가 차세대 선발 요원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박찬호'를 꿈꾸고, '제2의 박찬호'로 기대를 모으는 장현석(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4경기 만에 첫 패전을 안았다. 장현석은 지난 3일(한국시간) 서프라이즈 사구아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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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이스는 ‘부칸난’이 됐다, 설마 ‘잠실 예수’까지 따라가나… 트리플A ERA 6점대, 멀어지는 빅리그 (0.54)
▲ 마이너리그 첫 6경기에서 6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빅리그와 멀어지고 있는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던 데이비드 뷰캐넌(36)은 끝내 그 꿈을 궁극적으로 이루지 못했다. 올해 트리플A 성적이 좋지 않아 콜업이 멀어진 것을 직감한 뷰캐넌은 최근 대만프로야구 푸방과 계약하며 다시 아시아 무대로 돌아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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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37)
▲ 트리플A 무대에서의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더 험난해진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이 미국으로 돌아간 뒤 뜻을 이루지 못했다. 궁극적인 목표인 메이저리그 정착이 점점 멀어진 가운데 대만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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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을 걸 그랬나…'ERA 5.06' 메이저 쉽지 않네→또 마이너 강등 (0.22)
▲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데이비드 뷰캐넌의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24일(한국시간)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 에반 그랜트 기자는 "텍사스가 지난 24시간 동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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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최소 30억 날렸다… 이제 돌아오지도 못해, 그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일까 (0.21)
▲ 삼성을 떠난 그 선택이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수도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 올해도 기약 없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보내야 하는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삼성에서 뛰며 리그 특급 에이스급 활약을 했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는 2023년 시즌 뒤 삼성과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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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17)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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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괜히 떠났나…'마이너 전전하다 방출', 새 팀에서도 0.1이닝 3실점 난타 (0.15)
▲ 텍사스 유니폼을 입은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난타당했다. 뷰캐넌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잰자스시티전에 등판해 0.1이닝 3피안타 1볼넷 3실점(2자책점)으로 부진했다. 1-3으로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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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자마자 시작된 악몽… 돈도 날리고 꿈도 날리고, 뷰캐넌 시련 이어진다 (0.11)
▲ 삼성을 떠난 뒤 악재가 이어지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올해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실낱같은 희망을 찾아나선 뷰캐넌은 오히려 캠프 시작부터 발목 부상을 당하며 향후 스프링트레이닝 일정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둔 삼성의 가장 큰 고민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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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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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