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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손흥민과 동갑내기 '공식발표' 오피셜...PL→챔피언십→리그1 추락한 루턴 타운, 잭 윌셔 감독으로 선임 (10.20)
▲ ⓒ루턴 타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했던 루턴 타운이 잭 윌셔를 새 감독으로 데려왔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라며 "올해 33세인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9세에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대표로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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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①] '2년 11개월 만에 재격돌' 한국vs브라질 역대 전적은?...26년 만에 ‘첫 승’ 신고할까 (8.5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4년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0월 A매치 친선전 1차전에서 브라질(FIFA랭킹 6위)와 격돌한다. 양 팀의 대결은 이번이 9번째다. 앞선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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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배려' 메시, 756억원 미지급 급여 다 받았다…바르셀로나, 마지막 남은 94억원 송금 → 4년 만에 집행 끝! (1.83)
▲ 메시는 바르셀로나 원클럽맨이 가능해 보였다. 유스 출신으로 1군에 올라선 이후에도 17시즌 동안 바르셀로나 유니폼만 입고 뛰었다. 그 기간 778경기를 뛰며 672골 303도움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21년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황이 최악에 이르면서 충격적인 결별이 이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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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무패 상하이 멈춰 세우자 中 대표팀 감독 급부상 서정원, 전문가 호평 "긍정적, 최강희보다 더 인지도 있어" (0.37)
▲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을 중국대표팀 감독으로 세우라는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을 중국대표팀 감독으로 세우라는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을 중국대표팀 감독으로 세우라는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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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트라이커 잔혹사' 끊을까…"3800억 줘도 영입 불가→구단 위상 떨어져" 英매체 반박 (0.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니콜라 잭슨의 성장으로 작은 반등은 이뤘지만 첼시는 오랜 기간 '스트라이커 잔혹사'에 시달린 대표적인 팀이다. 마테야 케즈만, 에르난 크레스포, 페르난도 토레스, 라다멜 팔카오, 알바로 모라타 등 해외 리그에서 절정의 폼을 보이던 '무결점 공격수'들이 푸른 유니폼만 입으면 죽을 쒔다. 정점은 2021-22시즌 로멜루 루카쿠(SS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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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UAE, 벤투 전격 경질!…"벤투 전술 이상했어" 팬들은 환호→'죽음의 조' 3위 성과 무시 (0.27)
▲ 아랍에리미트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대 2번째 원정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55)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년 5개월 만에 전격 경질됐다. '죽음의 조'에서 2위 경쟁을 벌이며 분투한 성과를 인정받지 못했다. UAE 팬들은 환호하는 분위기다. '신께 감사합니다, 축구협회에 감사드린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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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었던 UAE, '벤버지' 벤투 감독 전격 경질…PO로 본선행 가능성 있지만 내쳤다 (0.24)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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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맨유' 임박, 플라멩구가 부른다…텐 하흐 색깔 완전히 지우고 네이마르와 맞대결 (0.1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앙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고국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 임대를 갈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앙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고국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 임대를 갈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단 정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맨유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파트리크 도르구를 이탈리아 레체에서 영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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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사우디에서 1153억 준다네', 리버풀과 계약 난항 살라…메가딜 앞에 마음 흔들흔들 (0.06)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만나 같이 뛸 수 있을까. 모든 것은 살라에게 달렸다. ⓒ연합뉴스/AP/EPA/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만나 같이 뛸 수 있을까. 모든 것은 살라에게 달렸다. ⓒ연합뉴스/AP/EPA/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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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호날두, 리그컵 탈락하며 무관의 시대 진행 중…메시는 마이애미에서도 두 번 우승 (0.01)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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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