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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십자인대 파열 같다" 69초 충격 TKO패, UFC 대표 황당…"3차전 하자" 할로웨이 요구 (124.44)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의 복귀전이 붉돠 69초 만에 끝났다.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 CEO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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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39.09)
▲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션 오말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경기가 "종합격투기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UFC 322가 끝난 뒤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슬람이 일리야에게도 이런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며 "일리야는 그 기술 수준에 필적하는 선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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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면 깨고 싶어…'6연패 악몽' 토니 퍼거슨, 12월 UFC 은퇴전 될 수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9, 미국)은 한때 악몽 같은 존재였다. '엘 쿠쿠이(El Cucuy, 도깨비)' 그 자체였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눈동자, 상대를 질리게 만드는 음침한 표정, 예측할 수 없는 기괴한 움직임. 누구든 퍼거슨을 만나면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2011년 UFC와 계약해 3연승 하고 2012년 5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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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GOAT)가 무너졌다…드류 도버 UFC 첫 KO패 '충격'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드류 도버(34, 미국)가 무너졌다. 2013년 UFC 입성 후 한 번도 KO로 지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타격에서 밀렸다. 도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워크 프루덴셜센터에서 열린 UFC 288 라이트급 경기에서 맷 프레볼라(32, 미국)에게 1라운드 4분 8초 만에 레퍼리 스톱 TKO로 고배를 마셨다. 랭킹 1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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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서 코너 맥그리거 냄새가 난다 (0.00)
▲ 코너 맥그리거는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슈퍼스타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아내 디 데블린의 볼에 뽀뽀하고 있는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타이틀전 관련 이야기를 꺼내기엔 너무 이르다. 하지만 그 친구에게서 코너 맥그리거의 냄새(Conor McGregor vibe)가 난다." 2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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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영국 별종, 전 세계 남자들에게 "여자처럼 대화하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패디 핌블렛(27, 영국)은 별종이다. 비틀스를 떠올리게 하는 머리 스타일도 독특하지만, 경기 스타일도 남다르다. 올드스쿨 그래플러 성향을 띠는데, 때론 막무가내 양손 펀치로 경기를 끝낸다. 평소 행동도 통통 튄다. 24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8에서 조던 래빗(2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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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내 무릎…5연승 UFC 헤비급 신성, 15초 만에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영국의 새로운 스타 파이터 톰 아스피널(29, 영국)이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에게 가까이 다가갈 기회였다. 커티스 블레이즈(31, 미국)를 꺾으면 6위에서 4위로 점프해 톱 5 진입이 가능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났다. 24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8 메인이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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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잊힌 이름…구스타프손 2년 만에 UFC 재기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그때는 몰랐다. 2017년 5월 29일(이하 한국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9 메인이벤트. 알렉산더 구스타프손(35, 스웨덴)이 글로버 테세이라(42, 브라질)를 5라운드 KO로 꺾을 때만 해도 둘의 위치가 이렇게 뒤집힐지 예상 못 했다. 존 존스·앤소니 존슨·다니엘 코미어에게 막혀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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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맥그리거' 등장…UFC 대표도 "물건이네" (0.00)
▲ 패디 핌블렛이 스타 파이터 잠재성을 뽐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너 맥그리거(33, 아일랜드)는 UFC 더블 챔프 출신이다. 2015년 12월 조제 알도를 13초 KO로 눕히고 페더급 타이틀을 차지했고 이듬해 에디 알바레즈까지 잡아 라이트급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2개 체급 등정이 이때가 첨은 아니었다. 앞서 케이지 워리어스(Cag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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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러시아 괴물 vs 영국 샛별…헤비급 톱 10이 요동한다 (0.00)
▲ 알렉산더 볼코프는 헤비급 세대교체 헤게모니를 노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헤비급 톱 10 판도가 요동할 만남이다. UFC 헤비급 6위 알렉산더 볼코프(33, 러시아)와 11위 톰 아스피날(28, 영국)이 옥타곤 문을 연다. 둘은 2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온 ESPN 62 메인이벤트에서 주먹을 맞댄다. 구도가 묘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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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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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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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