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전쟁’ 이효리 "싸우고 할퀴고…소모적 연애 해본 적 있어" (42.33)
▲ 이효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효리가 과거 연애 경험과 자신의 조언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3일 오전 10시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권해봄 CP, 박은영 PD와 출연진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참석했다. 이날 권해봄 CP는 MC들의 스타일에 대해 "서장훈 씨가 채찍이
2026-06-23
-
"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37.30)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장현식의 이름을 언급했다. 장현식은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지난해 LG에 둥지를 틀었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총액 52억원(계약금 16
2026-06-25
-
구준엽, 故서희원 1200억 유산 갈등설 허위였나…측근 "사실과 달라"[이슈S] (37.07)
▲ 구준엽(왼쪽) 故서희원. 출처|구준엽 서희원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故서희원의 1200억 상당 유산을 둘러싸고 유족과 갈등을 벌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준엽 측근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20일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의 최측근은 최근 불거진 상속 및 유족과 갈등 논란에 대해 "가족들
2026-07-20
-
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36.34)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
옥주현, 김호영 '행복 일상' 속 또 '옥장판' 해명 요구 "공동구매 했는지"[이슈S] (35.97)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옥주현이 다시 한번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17일 옥주현은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저는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디션에 합격해 10주년 공연에 합류하고도 견기디 힘든 마음을 겪은 후배와, 10
2026-07-18
-
김호영, 옥주현 '옥장판' 사과 요구 속 잠옷 패션...'NO 신경' 일상 '눈길' (33.95)
▲ 김호영이 18일 공개한 일상. 출처| 김호영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김호영을 향한 공개 사과를 재차 요구한 가운데,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 없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평소와 다름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김호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설명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07-18
-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목숨 건 '민지 구출작전' 가동[오늘TV] (33.80)
▲ 11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 장면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몸 던진 3인 3색 ‘각개 격파 작전’으로 또다시 위기에 처한 민지를 구하기 위한 화력을 풀가동한다. 10일 방송된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냉동창고 속 남겨진 글씨를 통해 민지(서수민)의 생존을 확인한 후
2026-07-11
-
'경기도 졌는데' 음바페, 인터뷰 중 욕설 파문 "삐-처리했다"..."이기면 모든 영광, 지면 온갖 욕" (32.34)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인터뷰 도중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하며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프랑스는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루지 못하
2026-07-15
-
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30.45)
▲ 재활 경기 종료 시점이 다가왔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콜업 계획이 나오지 않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다 마친 상황이다. 손가락 상태는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을 마치고 7월 14일 루키리그로
2026-08-01
-
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29.00)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1개로 호투를 펼쳤다. 키움의 3-1 승리에 공헌하며 홀드
2026-07-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