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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집어던진 맨유 미드필더, "레알 마드리드 이적할래" (0.00)
▲ 판 더 비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경쟁에 실패한 도니 판 더 비크(24)가 이적을 원한다. 그런데 원하는 행선지가 레알 마드리드다.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네덜란드 대표팀 미드필더 판 더 비크가 대리인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요청했다"고 알렸다.판 더 비크는 아약스에서 175경기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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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살면서 가장 좋았던 하루' 배영수, KS 우승 이끈 마지막 투수의 행복한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가 4차전을 내리 승리하며 통산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그 마운드엔 배영수가 있었다. 지난 9월 보크 사건으로 굴욕을 당했던 배영수였기에 정말 드라마 같은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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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썸' 각인된 정기고, 겸손해서 더 빛난 첫 앨범 (0.00)
▲ 정기고.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죠."3년 전 '썸'으로 가요계를 강타했던 정기고가 데뷔 15년 만에 처음 정규 앨범을 들고 나타났다. 정기고는 20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정규 앨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 쇼케이스를 열고 자축했다. 이날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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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 김현수 이제 '선데이 김'으로 불러 주세요 (0.00)
▲ 김현수는 1주일 만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9번 좌익수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예전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동한 투수 무라타 조지(66)의 별명은 ‘선데이 조지’였다. 일요일마다 한 차례씩 등판해서 붙은 별명이다. 이쯤되면 김현수도 ‘선데이 김’으로 불릴 만하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토요일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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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트 최다 서브 득점' 시몬, 그로저 '독식' 막았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로버트랜디 시몬(29, OK저축은행)이 기어코 괴르기 그로저(32, 삼성화재)의 서브 기록을 나눠 가졌다. 시몬은 2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 11개를 기록했다. 그로저가 지난 17일 구미 KB손해보험전에서 기록한 한 경기 최다 서브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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