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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디" '곡성' 곽도원 딸, 이렇게 컸다니…김환희, '골때녀' 합류 (91.00)
▲ 김환희. 제공|SBS '골때리는 여자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곡성' 그 소녀가 이렇게 컸다고? 배우 김환희가 ‘FC액셔니스타’의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IFA컵 두 번째 경기와 함께 배우 김환희의 생애 첫 축구 도전기가 공개된다. 2006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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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초대박 신기록 "메시 보는 줄 알았다"…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공식전 골! '일왕배 최고령 득점' (60.65)
▲ 일본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9세)가 2026년 1월 9일 도쿄에서 열린 J리그 3부 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유니폼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킹 카즈’ 미우라 카즈요시(59,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또 하나의 역사적인 장면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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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살까지 뛰고 싶다”…'환갑 앞둔 日 전설’ 미우라 폭탄선언!→그만둘 생각 0% "킹카즈의 끝은 없다" (21.90)
▲ 아틀레티코 스즈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의 산증인이자 ‘영원한 킹 카즈’ 미우라 가즈요시(아틀레티코 스즈카)가 '80살 현역'을 선언했다. 58세 현역 공격수에 만족지 않고 초현실적 목표를 스스로 공언해 축구계를 다시 들썩이게 했다. 13일(한국시간) 전 세계 축구 소식을 전하는 ‘풋볼 트위트’에 따르면 미우라는 “2년 뒤면 환갑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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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의 아주대, 가장 먼저 16강 진출! 우승 후보 선문대는 0-7 충격패 (17.1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아주대가 합천에서 열리고 있는 대학축구 1,2학년 연맹전에서 일찌감치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아주대는 전반 8분 터진 이태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권세영, 김태윤이 연이어 골망을 흔들며 원광대를 제압했다. 우승 후보 한남대와 선문대의 희비는 엇갈렸다. 한남대는 예원예술대를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지만, 선문대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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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만나면 안부 전해줘" 日 황금기 이끈 '백인 주술사'…한일전 키플레이어 '06년생 초신성' 지목 (3.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초반 일본의 아시안컵 우승과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월드컵 사상 첫 본선 승리를 이끌어 '사무라이 블루' 최초의 황금기를 안내한 지도자로 꼽히는 필립 트루시에(70, 프랑스)가 동아시안컵에서 '모리야스호' 선전을 기원했다. 트루시에는 14일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넘버웹과 인터뷰에서 "(동아시안컵에서) 가장 중요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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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하석주-김병지-안정환, '오랜만에 한자리에' (1.65)
▲ 하석주 아주대학교 감독 강원FC 김병지 대표 안정환 해설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역삼동, 곽혜미 기자] 제 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취임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렸다. 하석주 아주대학교 감독, 강원FC 김병지 대표, 안정환 해설위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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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주대학교 하석주 감독,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취임식 참석 (1.54)
▲ 하석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역삼동, 곽혜미 기자] 제 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취임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렸다. 아주대학교 하석주 감독이 참석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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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동 대학축구연맹 회장 취임식…"대학 축구의 새로운 출발“ (0.34)
▲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정형근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하며 대학 축구 수장으로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0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에서 박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김병지 강원FC 대표, 서울시축구협회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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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문' 덴소컵이 대학 선수들에게 중요한 이유 (0.2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5년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박준홍 용인대학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학선발팀은 18일 결전지 일본으로 떠난다. 이번 덴소컵은 그 어느 때 보다 대학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이번 덴소컵 대표팀은 창원FC, 경남FC, 동명대와 세 차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프로팀인 경남 F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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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양민혁 빨리 와'…대상 받고 조기합류 "대선배 손흥민 롤모델, K리그 경험이 밑거름" (0.02)
▲ 양민혁이 12월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 계약 당시 발표됐던 입단 날짜보다 빠르다. 양민혁은 K리그 최고 유망주로 꼽힌다. 2006년생으로 아직 강원 산하 강릉제일고 3학년이다. 양민혁은 지난해 연말 강원 FC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동계 훈련을 진행하면서 강원 FC 윤정환 감독의 눈에 들며 팀의 주축으로 성장했다. K리그 첫해 활약을 바탕으로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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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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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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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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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