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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5.8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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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4.8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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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4.2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고 판단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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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도경 신임 대표이사 선임…1년 만에 교체[공식] (2.89)
▲ 이도경 어도어 신임 대표이사.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이도경 부대표(VP)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0일 어도어는 "이도경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이 신임 대표의 선임 배경에 대해 음반과 공연 등 아티스트의 활동 기획 및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레이블로서의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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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앞두고…"뉴진스 악성 게시글 법적 조치"[전문] (0.13)
▲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중인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뉴진스의 권익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관련 글을 게재했다. 어도어는 "당사는 뉴진스의 데뷔 이후 현재까지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상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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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측 "항공권 탑승 정보 판매자 형사입건…사생활 침해 법적대응"[전문] (0.06)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소속사가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및 신변 위협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인신공격, 명예훼손, 모욕 등의 혐의에 관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속적인 아티스트 관련 정보 유출 건을 심각하게 인식하여 이에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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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3월 광고 계약 금지→4월 계약 유효 가처분 첫 심문…법정 싸움 본격화 (0.0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정 다툼이 본격화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을 3월 7일로 정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브,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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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부모님 만나 이간질…돌아갈 생각 없다"[전문] (0.0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어도어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뉴진스 멤버들은 23일 자신들이 개설한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어도어가 저희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데 이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까지 신청했음을 언론을 통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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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人 부모, SNS 개설 "절박한 상황, 사실 바로잡겠다"[전문] (0.0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5명의 부모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할 SNS을 개설했다. 31일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부모들은 SNS 계정을 개설하고 "본 계정은 임시로 운영될 계정으로, 하이브와의 분쟁에서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설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입장을 전달할 공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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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결국 새 이름 찾는다…"일정 기간 사용할 활동명 공모" (0.0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작한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명을 찾는다. 뉴진스는 23일 새로 개설한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해 하이브, 어도어를 떠나 자유롭게 활동하겠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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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