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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내가 뽑았다"더니..쏘스뮤직 계약영상, 법정서 공개 (6.4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쏘스뮤직이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자신이 선발했다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말을 반박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7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민희진은 지난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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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하이브 감사, 민희진 축출 위한 것…사적 장난→경영권 찬탈이라고" (6.0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전속계약 분쟁의 시작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향한 억지 감사라고 주장했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의 감사는 민희진 축출을 위한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뉴진스 측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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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4.8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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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범수, SM 시세조종 혐의 1심 무죄…"부도덕한 기업 오해 벗길" (4.66)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불거진 시세조종 공모 혐의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21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그는 2023년 2월 카카오가 SM엔터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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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4.0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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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검찰 압수수색에…"퇴사 직원 수사에 자료 제공 요청 협조한 것"[공식] (2.88)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연예 기획사 하이브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지자, 하이브가 입장을 밝혔다. 30일 하이브는 스포티비뉴스에 "퇴사한 한 직원의 행위에 대한 수사 당국의 자료 제공 요청에 협조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하이브 직원 A씨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억원대 부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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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입대 알고 주식 '급매'…하이브 계열사 직원 3人, 징역형 집행유예 (2.12)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입대로 인한 단체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을 판 계열사 직원들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하이브 계열사 직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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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오늘(14일) 조정기일 디데이…극적 합의 가능할까 (1.8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기일 디데이가 밝았다. 뉴진스 측과 어도어는 14일 비공개 조정기일로 마주한다. 법원이 10월 30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에 대한 선고를 내리기로 한 가운데, 선고기일 전 양측이 비공개로 만나 마지막 합의 가능성을 타진하기로 한 것. 양측은 최근 진행된 2번의 변론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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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경찰 이어 이번엔 국세청…방시혁 '부정거래 의혹' 관련 세무조사 (1.77)
▲ 방시혁. 제공ㅣ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가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경찰 압수수색을 받은 것에 이어 국세청 세무조사도 받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서울 하이브 본사에 직원들을 보내 서류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세청은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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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돌아갈 수 있나…하이브 근처만 가도 심장떨려" 탄원서 (1.5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이라는 탄원서를 썼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쓴 탄원서 내용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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