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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1.58)
▲ 이정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에도 성공으로 이어지나. '막내구단' KT의 승부수가 또 통할 조짐이다. KT는 지난 2일 롯데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KT가 좌완투수 박세진을 롯데에 내주면서 롯데로부터 외야수 이정훈을 데려온 것이다. KT와 롯데는 오랜 트레이드 파트너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5월 2일 K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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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손해 아니야?" 벌써 10년이 지난 초대형 트레이드, 막내구단의 운명을 바꿨다 (0.12)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년이 지난 일이다. KT와 롯데는 지난 2015년 5월 2일 KBO 리그의 역사를 바꿨다. 무려 9명의 선수가 오가는 역대급 트레이드를 실현한 것이다. KT는 박세웅, 이성민, 조현우, 안중열을 롯데에 내주는 한편 롯데로부터 장성우, 최대성, 윤여운, 이창진, 하준호를 받는 4대5 트레이드를 단행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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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2)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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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첫 우승 리드오프-필승조와 모두 작별… kt 선수단 정비, 조용호-박시영 등 총 11명 방출 (0.01)
▲ kt 입단 후 리드오프로 맹활약하며 팀의 성장을 함께 한 조용호는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에 포함되는 등 kt의 상위 타선을 이끄는 돌격대장 몫을 톡톡히 했다. ⓒ곽혜미 기자 ▲ 2021년 트레이드 이후 kt 불펜에서 단기간에 큰 임팩트를 남긴 박시영은 팔꿈치 수술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한 채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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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승 멤버도 방출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kt 박시영-조용호 등 11명 방출 (0.01)
▲ 박시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t 위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t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11명과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선수는 투수 박시영과 하준호, 조용근, 박시윤, 김지민, 한민우 등 7명과 외야수 조용호, 최정태, 김규대, 홍현빈 등 4명이다. 조용호와 박시영 등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일군 주역들도 방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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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방출이라니…아무런 대가없는 트레이드로 3할타자 탄생, 우승 멤버가 결국 떠난다 (0.01)
▲ 조용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를 돌이켜보면 트레이드를 통해 야구 인생의 새로운 꽃을 피운 선수들을 여러 명 찾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아무런 대가가 없었던 '무상 트레이드'로 야구 인생이 바뀐 선수도 있었다. 2014년 SK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외야수 조용호(35)는 2015년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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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칼 들었다, 8회 6점 리드에서 '볼볼볼볼' 불펜 엔트리 제외…9개 구단 25명 1군 말소 (0.00)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불펜 재정비에 나섰다. 6월 30일 NC전에서 8회초까지 6점 앞선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등판하게 된 점에 대한 책임을 묻는 차원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KBO는 1일 두산 베어스를 제외한 9개 구단에서 모두 25명의 선수가 말소됐다고 발표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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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피렐라 같다, 부딪히면…" 21세 거포유망주 깜짝 4번타자 출격, 이강철도 반했다 (0.00)
▲ 안현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T가 '깜짝 카드'를 꺼내 들었다. 21세 신예 거포에게 4번타자라는 중책을 맡긴 것이다. KT 위즈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문상철(1루수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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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1군 말소됐지만, 김경문은 품는다… 충격 빠진 LG는 불펜 손질, 총 25명 1군 엔트리 말소 (0.00)
▲ 더블헤더 특별 엔트리로 1군에 합류한 김서현은 경기가 열리지 못함에 따라 출전 없이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당분간 김서현을 1군과 동행시키며 지근거리에서 조정 과정을 지켜볼 예정이다. ⓒ 한화 이글스 ▲ 베테랑 불펜 요원으로 올해 팀 불펜 안정화에 힘을 보탠 김태훈은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으로 2군에 갔다. 한 달 정도는 자리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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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죽인 배후는 박혁권…차은우, 김남주와 손잡았다('원더풀 월드')[TV핫샷] (0.00)
▲ 제공|MBC '원더풀 월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원더풀 월드’ 김남주와 차은우가 드디어 손을 잡았다. 차은우 모친 죽음을 사주한 이는 다름아닌 박혁권이었다. 5일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 연출 이승영 정상희, 극본 김지은, 제작 삼화네트웍스) 11회에서는 수현(김남주)이 선율(차은우)과 은민(강명주) 모자
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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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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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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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