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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5.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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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4.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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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0.59)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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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손해 아니야?" 벌써 10년이 지난 초대형 트레이드, 막내구단의 운명을 바꿨다 (0.03)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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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0)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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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첫 우승 리드오프-필승조와 모두 작별… kt 선수단 정비, 조용호-박시영 등 총 11명 방출 (0.00)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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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승 멤버도 방출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kt 박시영-조용호 등 11명 방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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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방출이라니…아무런 대가없는 트레이드로 3할타자 탄생, 우승 멤버가 결국 떠난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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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칼 들었다, 8회 6점 리드에서 '볼볼볼볼' 불펜 엔트리 제외…9개 구단 25명 1군 말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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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피렐라 같다, 부딪히면…" 21세 거포유망주 깜짝 4번타자 출격, 이강철도 반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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