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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64 활약은 신기루였나…'최동원상' 받았던 18억 좌완, 이러다 韓 복귀설 다시 나온다 (29.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에 불과했던 것일까. KBO리그를 평정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가 정규시즌이 시작되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⅔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2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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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컴백할 일은 없겠네…151km 눈부신 호투, 일본인 타자에 안타 맞아도 끄떡 없었다 (28.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KBO 리그에서 최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남자는 여전히 빅리그 무대를 누비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좌완투수 카일 하트(34)가 눈부신 호투를 선보였다. 하트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하트가 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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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하트보다 위, 나도 기대돼" 이호준 폭탄 발언, 빅리그 경험 없는 투수가 진짜로? (13.8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에이스를 잃었다. 2022년 시즌을 끝으로 드류 루친스키가 떠났고, 2023년에는 'MVP' 에릭 페디가, 2024년에는 '최동원상' 카일 하트가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그래도 NC는 강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어 의구심을 샀던 라일리 톰슨이 다승 공동 1위(17승), 탈삼진 3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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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12.56)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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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12.18)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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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10.80)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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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더 받을 수 있는데…'보장액 삭감까지' KBO 복귀설 제기됐던 '최동원상 수상자', SD와 재계약 (10.09)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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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였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버림받다니… 처절한 실패, 한국으로 다시 올까 (7.44)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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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3.5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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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냐 '최동원상' 카일 하트냐…샌디에이고 고민 빠졌다, 선발 로테이션 펑크나서 (2.00)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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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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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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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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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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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