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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안 "'학씨부인' 이번 생은 잘산다고…'멋진 신세계' 외사랑, 책임감 느꼈죠"[인터뷰S] (354.4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채서안(30)을 처음 발견한 건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서다. '학씨 부인'으로 불린 그녀는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쏙 패인 보조개가 인상적인 얼굴로 지극히 가부장적인 사내와 사는 그 시대의 어떤 여인들을 대변하며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겼다. 작품 하나 잘 만난 신예인 줄 알았던 그녀가 실은 수많은 단역과 조역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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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씨부인' 채서안, 이번엔 아이유 시누이 된다…'21세기 대군부인' 출연[공식] (213.6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채서안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이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큰 기대작으로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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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채서안, 허남준 이어 이도현 만난다…'우리 태양을 흔들자' 합류 (146.4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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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수사 결과' 뒤집힌줄 알았더니..거짓 해명이었나 (31.7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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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31.5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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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 학폭 폭로한 변호사, 2차 폭로→통화본 공개 "침 뱉고 목도 졸라" (30.8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솔로지옥4' 국동호가 학폭(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학폭 피해를 주장한 변호사 A씨가 2차 폭로를 가했다. 4일 A씨는 "(국동호가) 통화하고 싶다고 사정해서 통화했는데 내용은 이렇다"며 통화 내용 요약본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국동호는 "나는 남을 괴롭힐 깜냥 자체가 안 되고, 살면서 단 한번도 남을 괴롭혀 본 적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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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 前여친' 지목 당사자도 등판 "교제한 적도 없어…정신적 피해" (27.4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를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을 두고 팽팽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동호와 함께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당사자로 추정되는 A씨는 5일 자신의 SNS에 실명을 밝히며 장문의 글을 남겨 "하루아침에 제가 가해자가 되어 있는데 무슨 일인지 이해할 수가 없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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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 측 "학폭의혹 사실관계 확인→관련 無…무고한 인물까지 황당"[공식] (26.2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솔로지옥4' 국동호 측이 자신을 둘러싼 학폭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선처 없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국동호 소속사 무드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국동호를 향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라며 선처없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특정 인물에 관하여 당사가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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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 학폭의혹 추가 폭로..변호사 "로펌 손실 감수하고 진실 밝힐 것" (26.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솔로지옥4' 국동호의 학교 폭력(학폭)을 주장한 변호사 A씨가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A씨는 4일 개인 계정에 국동호와의 통화 내용 요약본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국동호는 "남을 괴롭힐 깜냥 자체가 안되고 단 한번도 괴롭힌 적이 없어 사과할 수 없다", "다른 사람과 착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A씨는 "결단코 천성상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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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국동호, 3차 부인 '강경'…"하지 않은 일 인정·사과 못해"[공식] (24.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3번째 입장을 밝히며 의혹을 재차 강하게 부인했다. 7일 국동호는 소속사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분들의 아픔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누군가가 과거의 일로 상처를 입었다면 그 감정은 존중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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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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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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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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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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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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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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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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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