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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99%가 지자체 실업팀"…한국 육상, '기업팀 창단'이 답이다 (291.3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육상은 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이야기하는 종목이다. 스타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육상은 분명 인상적인 순간들을 남겼다. 그러나 그 성과는 오래도록 ‘개인의 분투’에 가까웠고, 종목 전체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제 한국 육상이 다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선수 개인의 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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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8월 9일, 1936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제패 90주년의 출발점 (51.1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36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을 획득한 손기정 선생의 대역사(史)는 켜켜이 쌓이고 있다. 손기정기념재단은 손기정평화마라톤을 2005년부터 이어왔고, 올해는 11월 1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대에서 대회를 앞두고 있다. 9일 선착순 접수를 시작했다. 이에 맞춰 손기정 선생이 이룬 업적과 의미를 대회 당일까지 새겨본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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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꺾었다" 우크라이나 들썩…도로슈크, 세계선수권 첫 우승→"2m30 기적의 점프로 충격 반전" (38.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크라이나 높이뛰기 간판 올레 도로슈크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커리어 첫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언론은 "라이벌 우상혁(용인시청)을 꺾고 이뤄낸 쾌거"라며 들썩이고 있다. 도로슈크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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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 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인사 11인 선정 (35.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 단거리 미래' 나마디 조엘진(19, 예천군청)이 2025년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인사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3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2025년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여할 11명의 타종 인사를 지난 18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된 시민 114명의 추천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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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유지 (30.9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한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은 10일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선수 매소드 캄란과 호세인 라소울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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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기대주 나마디 조엘 진, CJ와 계약…함께 세계 무대 도전 나선다 (27.69)
CJ와 함께 성장하는 육상 유망주 나마디 조엘 진 ⓒCJ그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CJ그룹이 대한민국 단거리 육상의 차세대 에이스 나마디 조엘 진과 후원 계약을 맺고, 세계 무대 도전을 함께한다. CJ는 지난 4월부터 나마디 조엘 진을 본격 후원하며 기초 종목 선수들의 잠재력을 발굴·육성하고, 한국 육상의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나마디 조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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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25.3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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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24.3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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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2.8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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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나왔다고 사진까지 금지?"…'육상 여신' 클라버, 유럽선수권 앞두고 "몸상태 좋다" 자신감→동시에 EBU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쓴소리 (21.6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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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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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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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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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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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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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