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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25.3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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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23.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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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투수들 볼넷 내주면 실점, 허점 많아" 日이 본 한국 마운드 민낯, 현실이 된 볼넷→실점 (22.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2라운드 진출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남기고 대회를 마쳤다. 그러나 일본을 상대로는 또 졌다.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만 보면 한일전 12경기 무승, 11연패다. 최종 점수 6-8로 나름대로 접전을 벌였기에 승부처에서 내준 허무한 실점이 더욱 뼈아프게 느껴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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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한국→호주' 격파, 일본 '비밀병기' 뜬다…160km 괴물투수, WBC 추가 합류 임박 "현실성 띠기 시작" (22.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의 '비밀병기'가 미국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양새다. 8강 진출이 확정된 미국 대표팀에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합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9일 "미국 마이애미로 무대를 옮기는 결승 라운드에서는 더욱 강력한 상대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점점 험난해지는 단판 승부 토너먼트를 돌파하기 위해 사무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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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소식에 야마모토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日 국가대표 1번타자 감동 "정말 좋은 사람이다" (22.32)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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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21.70)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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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44경기? 빡빡하지, 강행군" 하지만 무작정 많다는 것이 아니다, 김태형 감독이 총대 멘 이유 (20.2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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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19.7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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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금메달" 류지현호 언제 모이나, 경쟁팀 전력분석은 어디까지…감독이 직접 밝혔다 (19.68)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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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소집했는데' 1위 아니라니, 미국의 굴욕 "일본에 밀린다"…WBC 파워랭킹 공개, 한국은 7위 (19.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 파워랭킹을 선정하면서 지난 대회 우승 팀 일본을 1위로 꼽았다. MLB닷컴 투표단은 1위표 3점·2위표 2점·3위표 1점으로 점수를 집계해 순위를 산정했다. MLB닷컴은 "박빙으로 상위 3팀이 갈렸다"고 설명했다. 일본에 대해선 핵심 선수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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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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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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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