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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내일(16일) 콜업되나? 2루타→안타→안타 무력시위…박승욱도 연이틀 멀티출루 복귀 임박 (28.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 있던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일단 한동희는 내일(16일) 1군 복귀를 위한 준비를 마친 모양새다. 롯데 2군은 15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우익수)-박승욱(3루수)-박승욱(유격수)-김동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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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 한동희 2루타 폭발! 드디어 기지개 켰다 → 이르면 다음주 SSG전 복귀 유력 (25.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한동희는 13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군 복무를 마치고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한동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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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추격 계속된다! 김태형 감독 함박미소 "김진욱 잘 막았고,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24.8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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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이대호 나오는 줄 알았는데… 경기 도중 교체 수모, 험난한 거포의 복귀 시즌 (24.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 도중 5회 더그아웃에서 결정을 내렸다. 3루수를 교체했다. 이날 선발 3루수로 출전한 한동희(27)를 불러들이고, 박승욱이 3루로 대신 들어갔다. 롯데는 3회 상대 실책에 힘입어 이닝 종료를 피한 끝에 2점을 선취하고 앞서 나갔다. 3회 1점을 내주기는 했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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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끝낸 한동희의 복귀, 이번엔 다를까? 김태형 감독 "홈런 쳤잖아, 안 좋아도 기다려줄 것" (23.3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기다려줄 생각이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희는 지난 겨울 롯데의 유일한 전력 보강이었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하지 못했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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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일이야?' 롯데 선발 라인업 무려 3번 수정, 사직 무라카미 때문이었다 (22.9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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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무승승승' 지는 법 잊은 롯데의 반격! 김태형 감독 "팬분들 힘 불어넣어 주셔, 진심으로 감사" (22.2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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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9-3→9-7' 구자욱+전병우+강민호, 합작 8안타 6타점 대폭발! 삼성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21.6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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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선제포→한동희 역전 투런홈런→에레디아 동점포…롯데 스윕 실패, SSG 9위 추락 모면 [인천 게임노트] (21.19)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가 연장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으나 끝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는 스윕승을 놓쳤고, SSG는 연패 탈출에 실패했지만 그래도 9위 추락은 면했다. 롯데와 SSG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9차전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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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21.0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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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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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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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