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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 한동희 2루타 폭발! 드디어 기지개 켰다 → 이르면 다음주 SSG전 복귀 유력 (37.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한동희는 13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군 복무를 마치고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한동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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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34.3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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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날벼락' 돌아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한동희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 "2~3주 재활 필요" (33.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군에서 한 차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뒤 연일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또 옆구리가 말썽을 일으켰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를 1군에서 말소시켰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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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내일(16일) 콜업되나? 2루타→안타→안타 무력시위…박승욱도 연이틀 멀티출루 복귀 임박 (31.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 있던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일단 한동희는 내일(16일) 1군 복귀를 위한 준비를 마친 모양새다. 롯데 2군은 15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우익수)-박승욱(3루수)-박승욱(유격수)-김동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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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30.84)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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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에 멀티홈런! 한동희에게 이대호가 보인다…그리고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신 (29.8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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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운데 코스에 반응 조차 못했다…2군 폭격은 어디로? 한동희 부진에 롯데 고민 커진다 (28.9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가장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을 기대하며 타석에 들어섰지만, 스트라이크존 한 가운데로 형성되는 볼들에도 반응을 하지 못했다. 한동희는 지난 2018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을 때부터 '리틀 이대호', '포스트 이대호' 등으로 불렸다. 그만큼 기대감이 컸던 선수다. 데뷔 초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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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28.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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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km 레이저홈런' 한동희 컴백! 3루수-6번 선발 출격…노진혁 말소, 윤동희 선발 제외 (27.1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와 동시에 선발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는 지난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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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LG 속 타들어간다, 2군 씹어 먹었던 그 투맨쇼 어디갔나… 잘못하다 ‘노망주’ 된다 (26.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는 프로야구 선수가 야구를 하면서 병역의 의무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길이다. 매년 많은 선수들이 상무 문턱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꾸준하게 야구 활동을 할 수 있고, 운동할 시간도 많으니 이 시기 동안 부쩍 성장하는 선수들이 많다. ‘제2의 이대호’라는 큰 기대를 받았던 한동희(27·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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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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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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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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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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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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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