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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 수 없네' 한보름, 압도적 글래머 비키니룩 (399.44)
▲ 한보름 SNS [스포티비뉴스] 배우 한보름이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낭만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보름은 플라워 패턴의 연핑크 비키니에 니트 비치 스커트를 매치하며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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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선미, 원조 핫걸 등판…레이스 브라로 볼륨 몸매 과시 (16.95)
▲ 선미. 출처| 선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선미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과감한 의상으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선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같은 날 열린 워터밤 행사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화이트 레이스 브라톱에 민트색 코르셋을 매치한 과감한 룩으로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하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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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문'서 뱀파이어로 파격 변신…뮤비 프로젝트 완성 (13.49)
▲ 베이비몬스터 '문' 뮤직비디오 장면들.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문'(MOON) 뮤직비디오를 통해 과감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형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3일 공개된 세번째 미니앨범 '춤 (CHOOM)' 수록곡 '문' 뮤직비디오는 곡이 지닌 신비로운 무드를 콘셉츄얼한 테마로 풀어내 호평을 얻고 있다. 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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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2군 내려가겠네…모두가 알던 윤동희 도대체 어디로 갔나? 후반기 충격의 '5푼6리' (12.28)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도 가야하는데, 도무지 살아날 조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의 부진이 심각하다. 윤동희는 지난 2023시즌 107경기에서 111안타 2홈런 41타점 타율 0.287 OPS 0.687로 활약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듬해 141경기에서 1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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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단장, 손흥민 플랜 직접 공개…월드컵 끝나기 무섭게 SON 찾는다 "LA갤럭시와 더비 경기 출전 목표" (11.08)
▲ 북중미 월드컵에서 풀타임 없이 조별리그 3경기를 뛴 손흥민은 국내로 돌아와 탈락의 아픔을 이겨내고 있다. 오래 쉴 수도 없다. 2주 뒤 재개하는 MLS 일정에 맞춰 LAFC 복귀가 예상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곧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로 돌아간다. LAFC는 4일(이하 한국시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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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10.89)
▲ 안세영은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다시 정상에 오르기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의 질주를 이어가던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잠시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달 쉼 없이 코트를 누비던 왼발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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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 여름만 되면 왜 이러나… 휴식까지 챙겨줬는데, 이러면 곤란하다 (10.54)
▲ 후반기 첫 두 번의 등판에서 기대치에 못 미치는 투구로 어려움을 겪은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담 올러(32·KIA)는 전반기 막판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면담을 했다. 올해 많은 이닝을 던진 만큼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 방안을 논의하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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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소식통 “이정후 트레이드, 유망주 수혈할 수 있다” 주목, SF 과감한 결정 내릴까 (9.7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5월 이후 트레이드 시장의 폭풍으로 떠올랐다. 시즌 초반 성적에 실망한 수뇌부가 기존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고 새 판을 짜고 싶어 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다. 이후 이에 동조하는 보도, 혹은 이를 반박하는 보도가 섞여 나오는 등 약간 어지러운 감이 있다. 다만 전반기 종료까지 이렇다 할 트레이드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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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카우트 막판 체크 중… KIA 믿음 배신하면 곤란하다, 라팍 악몽서 벗어날 수 있나 (9.67)
▲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는 6월 30일 광주 SSG전 이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아직 전반기 일정이 남은 상황에서 최소 한 번은 더 등판할 수 있었다. 부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KIA 코칭스태프의 특별한 배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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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머나먼 MLB, 다저스 탈출은 불가능한가… 다저스가 안 놔줘? 극적 기회 곧 오나 (9.65)
▲ 마이너리그 강등 후 콜업 기회가 찾아오지 않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안착하는 듯했던 김혜성(27·LA 다저스)의 시련은 아직 진행 중이다. 시즌 개막 전부터 지금까지 팀의 이해하기 어려운 의사 결정, 그리고 두꺼운 선수층에 고전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복귀의 기약이 없는 상태다. 김혜성은 올 시즌을 앞둔 시범경기에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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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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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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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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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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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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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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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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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