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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24.28)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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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22.0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와 2연승, 위닝시리즈에 공을 세웠다. 한승택은 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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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0억 FA가 이렇게 잘할 일? '타율 0.421' 시범경기 대폭발…비결이 뭐예요? 물었더니 (21.1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최고의 결과다. KT 위즈 한승택(32)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책임지며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7-3 승리에 공헌했다. 한승택은 1-2로 끌려가던 2회말 2사 2루서 첫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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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9.70)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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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맨 강백호, 친정 KT 혼쭐냈다! '3안타 2홈런 7타점'…돌아온 화이트 6⅓이닝 1자책 쾌투까지 [수원 게임노트] (16.0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5로 낙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KT에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선발투수 오웬 화이트가 6⅓이닝 3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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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3명·보상선수 1명·새 외인 4명 영입했다…이대형 해설 "KT, 센터 라인과 타선 잘해주면 상위권" (15.0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법사들이 가을야구 그 이상을 노린다. 2015년 KBO리그에 뛰어든 신생팀 KT 위즈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2021년에는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영광을 누렸다. 지난 시즌에는 비교적 주춤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단 0.5게임 차로 밀려 6위에 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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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큰 손이었는데, 주전 좌익수가 사라졌다? 알고보니 어깨 부상 "통증 차도 지켜본다" (12.92)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큰 손'을 자처했다. 한승택과 김현수, 최원준을 영입했고 장성우가 잔류했다. 외국인 선수는 3명을 모두 교체했다. 여기에 퓨처스리그 4할 타자 류현인, 특급 신인 이강민이 가세해 내외야와 마운드 모두 선수층이 두꺼워졌다. 이강철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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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10억 포수, 벌써 외인 투수 극찬받았다…두 뉴페이스의 찰떡 호흡, 마법사 군단은 설렌다 (12.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감이 좋다. KT 위즈의 새 얼굴 두 명이 힘을 합쳐 2026시즌을 준비 중이다. 포수 한승택(32)과 외국인 우완투수 케일럽 보쉴리(33)가 순조롭게 손발을 맞추고 있다. 한승택은 지난해까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뛰다 시즌 종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획득했다. KT와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총 6억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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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11.7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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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0.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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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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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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