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출전 예고' 전설들의 한일전 올해도 열린다, 일본 아닌 고척스카이돔에서 (262.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설의 한일전'이 돌아온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장소를 옮겨 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2024년 7월, 2025년 11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렸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올해 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회를 맞이한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일 양국을 대표
2026-05-18
-
日 패배 인정! "韓 미녀군단 수준 너무 높다, 아이돌 같아" 치어리더들도 레전드 찍었다 (93.28)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경기도 응원도 한국이 이겼다. 일본 야구 팬들과 언론이 한국의 레전드 치어리더들을 보며 '수준 차이'를 인정했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지난달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치렀다. 선수단 전원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경험을 지
2025-12-01
-
43살 오승환이 막내로 돌아간 기분…WBC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진짜 레전드 팀' 등장 (82.48)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KOREA' 이 다섯 글자가 43살 돌부처를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만들었다. 김인식 감독 아래 이종범이 팀을 이끌고, 구대성이 투수조 최선참을 맡고 있으니 그때가 떠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오승환은 29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
2025-11-30
-
돌아온 조선의 4번타자 "셋쓰가 치라고 줬다…홈런치고 오겠다고 했는데 정말 홈런쳐" (77.82)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셋쓰 다다시 선수가 홈런치라고 던져준 것 같다." 이대호가 모자를 벗어 일본 레전드 더그아웃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자신에게 MVP 타이틀을 만들어 준 '전 소프트뱅크 동료' 셋쓰에게 보내는 인사였다. 이대호는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시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11-30
-
"안녕하세요~ 태균 어딨어요?" 세계에서 가장 낮게 던지는 투수, 한국말 이렇게 능숙하다니 (77.64)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유니폼을 입은 한 선수가 한국 쪽 더그아웃으로 걸어오며 자연스럽게 한국말로 인사했다. 등번호 31번, '세계에서 가장 릴리즈포인트가 낮은 투수' 와타나베 슌스케가 찾아온 것이다. 김인식 감독과 김태균 이대호 오승환 등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
2025-11-29
-
'꿈의 대결' 이대호는 진짜 일본 이기러 왔다 "일본 팬들에게 보답? 잘하는 것" (76.48)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작년에는 졌으니까 올해는 이겨야 지는 버릇이 들지 않는다." 이대호는 이기러 왔다.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시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릴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하루 앞두고 방망이를 잡은 그는 홈런성 타구를 날리며 동료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꾸준히
2025-11-30
-
[SPO 현장] "올해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리는 해" 야구로 하나된 전설과 전설 (74.83)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시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선수들은 승리를 목표로 하면서도 서로 존중하면서 싸웠다. 그동안 프로 무대와 국제대회에서 쌓아온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한국 레전드 팀을 이끈
2025-11-30
-
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67.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
51살? 적토마는 적토마다, 日레전드 상대 3안타 폭발 "MVP 솔직히 아쉽, 그래도 행복" (64.27)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51살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적토마'는 살아있었다. 이병규 LG 트윈스 퓨처스 감독이 일본 레전드 투수들을 상대로 녹슬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2루타 2개 포함 3안타. 홈런을 친 이대호에게 밀려 MVP는 되지 못했지만 그에 버금가는 대활약이었다. 이병규 감독은 30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시
2025-11-30
-
"한일 레전드 대결, 언젠가 한국에서도" 비시즌 3만 관중 '꿈의 대결' 누가, 왜, 어떻게 만들었나 (64.06)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지난달 30일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는 말그대로 '전설의 한일전'이었다. 한국 선수단은 전원이 WBC 출전 경력을 보유한 선수들로만 이뤄졌다.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과거 자신들의 국가대표 시절을 회상했다. 그리고 이 대회를 만들어 준 이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런데 이런 국제적인
2025-12-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