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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선수 30명 참가…이재원 코치도 합류 (19.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퓨처스팀이 새 시즌 준비에 나선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퓨처스팀이 내달 1일부터 일본 고치현에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선수 개인별 강점을 명확히 설정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강화한다는 의미의 '빌드 유어 엣지(Build Your Edge)'를 테마로 하는 한화 이글스 퓨처스 스프링캠프는 이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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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안타 손아섭이 겨우 1억원이라니…야속한 세월, 베테랑의 굴욕→한화서 마지막 반등 노린다 (19.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유계약(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손아섭(38)이 마침내 계약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나를 선택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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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8실점' 투수 3명, 결국 1군→2군 캠프 이동…김경문 감독 "그런 습관 나오면 안 돼" (18.8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결단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게임 전 몇몇 선수의 캠프 이동이 있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외야수 임종찬을 비롯해 24일 외야수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1군 오키나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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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한화 5선발? 확정은 이르다, 캠프에서 더 좋았던 선수 있다… 한화 구상 운명 쥐었다 (16.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대만 출신 왕옌청(25)의 투구에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타 구단과 치열한 경쟁 끝에 영입한 왕옌청의 구단의 기대대로 비교적 순조로운 준비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중 가장 돋보이는 선수임에 틀림 없다. 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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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16.3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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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네' 고종욱, 황대인, 변우혁, 이창진…KIA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도 화려하다 (16.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퓨처스 선수단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단은 2월 4일 전지훈련을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 KIA 퓨처스 선수단은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2026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비롯해 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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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누가 줬어"-"돈 많이 벌잖아요" 한화-KT 두 타자 어떻게 친한 걸까…"좋은 형이에요" (16.0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뜻밖의 우정을 자랑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교체 출전한 최인호가 1타수 1안타 2타점을 생산했다. 최인호는 3-2로 근소하게 앞선 7회초 경기 첫 타석을 맞이했다. 마침 오재원의 볼넷과 이도윤의 좌전 안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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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아섭의 시간은 아니다… 2차 캠프도 제외, 그런데 김경문의 남자는 어디로 갔나 (15.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늦어지며 업계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은 2월 초가 되어서야 뒤늦게 도장을 찍었다. 한화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 연봉 계약으로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애당초 협상이 다소 늦게 시작된 데다 금액에서 쉽게 접점을 찾지 못했다. 손아섭은 더 많은 기회를 위해 사인 앤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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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손아섭' 포기 안 했다, 대신 조건도 있다…"매번 뒤에서만 기다릴 순 없지 않나" (15.89)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선수의 어깨에 달렸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손아섭(38)의 향후 활용법에 관해 밝혔다.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까지 오랫동안 롯데서 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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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 계약→2군 캠프행’ 손아섭이 2군 전력이라고? 김경문 의중 무엇인가, 직접 통화했다 (15.7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손아섭(38·한화)의 계약은 올해 FA 선수 중 가장 작은 규모로 결론을 맺었다. 손아섭이 사실상 백기 투항한 가운데, 1군 캠프가 아닌 2군 캠프로 향하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군 전력 배제’가 아닌, 김경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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