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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WBC 대표팀 연습경기 중계 확정! 삼성-한화-KIA-KT와 총 6경기 진행 (33.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국가대표 평가전을 모두 중계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KBO는 12일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 훈련 캠프를 차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1일과 23일은 한화, 24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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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vs이글스, 라인업 떴다…한화, 왕옌청·페라자·강백호 등 총출동→대표팀은 중견수 문현빈 (20.7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양 팀 합의 하에 7회초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대표팀 선발투수로는 류현진이 등판한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선발 에이스인 그가 친정 팀 선수들과 실력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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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사나이, 한화 유쾌하게 속이다니… 김경문도 인정했다,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18.5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오키나와 2차 캠프 당시 올해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25·한화)에 대해 “본인이 4월을 이야기하더라”고 웃어 보였다. 연습경기 일정 초반에는 구속도 생각보다 나오지 않고, 특히 제구 컨디션이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았다. 누구 하나 보채는 이가 없었지만 왕옌청 스스로도 조바심이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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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배가 아프나… 한화가 채간 그 선수 ‘ERA 0의 행진’, 20만 달러 신화 대기 중 (18.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좌완 왕옌청(25)은 한화뿐만 아니라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에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였다. 다른 선수로 선회한 팀들도 있었지만, 영입에 실패한 팀들도 있었다. 최종 승자는 한화였다. 당초 왕옌청의 원 소속 구단인 라쿠텐이 왕옌청을 시장에 내놓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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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강 삼성 방망이’ 왕옌청 무실점 행진 끝, 삼성 타선에 혼쭐… 1회 4실점→3회 KKK 마무리 (18.4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좋은 페이스를 보여줬던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25·한화)이 네 번째 등판에서 첫 실점을 했다. 삼성 강타선을 상대로 4실점하며 보완점을 남겼다. 왕옌청은 3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이닝 동안 5개의 안타를 맞으며 4실점했다. 1회 4실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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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영웅’이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한 가지만 해결하면 된다, 최고 마무리 클래스 건재하다 (18.2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에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였다. 성인 대표팀 레벨에서는 최대 규모, 최고 수준 대회인 WBC에서 호투 이상의 투구를 펼치며 자신의 성장을 과시했다. 조병현은 WBC 4경기에 나가 5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80, 이닝당출루허용수(WHIP) 0.6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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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누구 내줄까" 한화가 대표팀에 먼저 물었다…WBC 호성적 위한 한마음, 고마울 수밖에 (18.1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모두가 진심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렀다. 한화에서 많은 것을 수용해 준 덕에 실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표팀은 오는 3월 5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WBC 1라운드 경기에 돌입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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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도 처음에는 불안했다” 와이스급 역대급 무기 베일 벗었다… 한화 위험 요소 지워지나 (17.8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자꾸 부담을 주면 안 된다” 지난해 한화가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의 노력이 함께한 결과지만,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이라는 리그 최강의 외국인 원투펀치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각각 맹활약을 펼친 두 선수는 시즌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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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17.8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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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17.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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