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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4승 2패였는데…고척 쇼크에 4위→6위, 김경문 감독 "상대도 우리 기다리지 않았겠나" (37.62)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한화는 '고척 쇼크' 후 4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14승 2패의 압도적 상대전적 우위를 점했던 키움을 상대로 주말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상대 전적은 4승 1패에서 4승 4패로 같아졌다. 김경문 감독은 키움 선발진의 호투를 인정하면서 "상대도 우리를 기다리지 않았겠나"라고 했다. 3경기에서 12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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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황금찬스 놓쳤다' 한화 고척돔 쇼크, 꼴찌 키움에 패패패 당하다니…이젠 5할 사수도 위태 (32.52)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9회에 황금 찬스가 찾아왔지만 끝내 반전은 없었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결국 이날 경기에서도 고개를 숙인 한화는 키움과의 주말 3연전을 모두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전적은 32승 31패 1무.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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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강백호 한화 라인업 돌아왔다…오재원 또 1번타자 기회, 승승승 상승세 KIA 상대로 이어가나 (32.3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한 한화가 KIA를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을 내세운다. 올 시즌 왕옌청은 12경기에 나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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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30.42)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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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 한화 단독 5위 점프…김경문 "류현진 200승 축하, 선수들 긴장의 끈 놓지 않았다" (29.2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독수리 군단이 다시 비상하고 있다. 한화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단독 5위로 올라섰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두산과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시즌 전적 23승 24패를 기록하고 공동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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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연전 싹쓸이' 최하위 키움 대반란…원성준 이틀연속 결승타 폭발 [고척 게임노트] (26.79)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최하위 키움이 한화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는 '반란'을 일으켰다.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좌완 외국인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한화는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키움은 서건창(2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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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미통산 200승 대기록' 한화, 마무리 휴식에도 3연전 다 이겼다…5할 승률까지 -1승 [대전 게임노트] (26.22)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대기록은 현실이 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한미통산 200승 금자탑을 쌓았다. 한화도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5위 자리를 사수했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은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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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 떴다…149km 강속구로 2이닝 삭제, 5위 반등의 주인공 등극 (26.1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순식간에 2이닝이 사라졌다. 한화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고 기분 좋게 한 주를 마무리했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한화가 4연승을 질주한 반면 SSG는 창단 최다인 12연패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경기가 일방적인 흐름은 아니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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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150km 강속구 던졌는데 홈런 맞았다…2군 ERA 7.00 수난, 한화 KS행 이끈 33SV 영광은 어디로 (26.0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50km 강속구를 던졌지만 소용 없었다. 타구는 담장 밖으로 넘어갔고 마운드에 있던 한화 우완투수 김서현(23)은 그저 타구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서 뛰고 있는 김서현이 또 난조를 보였다. 김서현은 지난달 31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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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월 30일의 저주를 아시나요…우승 시즌에도 싹쓸이 당한 마의 구간, 올해는 달랐다 (25.3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4월 30일의 저주를 끊었다. 여전히 선두권에 있지만 마치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것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연패에서 벗어났다. 4월 30일 경기에서 이긴 것은 2019년 이후 처음. 코로나19로 개막이 늦춰졌던 2020년을 제외하고 4월 30일 경기 5연패를 끝냈다. LG 트윈스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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