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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8실점' 투수 3명, 결국 1군→2군 캠프 이동…김경문 감독 "그런 습관 나오면 안 돼" (16.3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결단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게임 전 몇몇 선수의 캠프 이동이 있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외야수 임종찬을 비롯해 24일 외야수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1군 오키나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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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당신 신인 아니지? 볼수록 참 야무지네…김경문 감독도 "고졸이 이런 평가를 받는다니" (13.7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기대가 크다. 올해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름이 있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한화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여러 차례 이어진 오재원 관련 질문에 칭찬으로 대답했다. 유신고 출신인 오재원은 올해 1라운드 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한화는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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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도 아니고 '0-18' 패배라고? 한화 마운드 와르르, 자존심 제대로 구겼다…23일 경기는 어떨까 (13.3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물론 연습경기다. 하지만 너무나 가혹한 결과였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0-18로 완패했다. 마운드 난조가 뼈아팠다. 선발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는 잘 버텼다. 2이닝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패스트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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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FA 유격수 향한 김경문의 칭찬…9번→1번 테스트 이유? "이만큼 하는 선수 많지 않아" (12.2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욕심 가져야죠." 한화 이글스 유격수 심우준(31)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컨디션을 바짝 끌어올리고 있다. 9번 타순이 아닌 1번 타순에도 들어가며 실력을 점검 중이다.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KT 위즈와의 원정 연습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심우준을 향해 믿음을 보냈다. 심우준은 2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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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볼넷·폭투·사구→2실점…김서현 불안하다? 단호한 김경문 "자기 역할 잘해주고 있어" (11.9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감독은 믿는다.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등판했다. 1이닝 2피안타 2사사구 2실점, 투구 수 24개로 흔들렸다. 다행히 팀 승리는 지켰다. 한화는 KT를 6-4로 꺾고 캠프 연습경기 4연승을 내달렸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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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11.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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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일수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행사 개최…아즈마 아키 시구 (0.86)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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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0.67)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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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日 치료→귀국…롯데 고승민 마침내 컴백, 지명타자로 시범경기 선발 출전 (0.12)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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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기록 세운 2루수 언제 돌아오나 "개막전에 맞출수 있다고 하는데…" (0.10)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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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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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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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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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