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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4명 톱5 ‘존재감’...김세영·임진희, 연장 끝 준우승 (81.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선수들이 집단 상승세를 보이며 LPGA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나란히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연장 첫 홀에서 두 선수 모두 파에 그친 사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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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76.3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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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73.4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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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65.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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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62.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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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5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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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패배→씁쓸한 준우승 겪은 김세영, 세계랭킹 한 계단 올랐다…10위서 9위로 점프 (57.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세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5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오른 9위에 안착했다. 지난 20일 김세영은 아쉬움을 삼켰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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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슬럼프→자신감 충전한 전인지…LPGA 마이어 클래식서 확실한 상승세 탈까 (55.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힘차게 우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다. LPGA 투어 통산 4승, 메이저대회 3승을 기록 중인 전인지는 2023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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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서 컷 탈락' 윤이나, 김효주도 아쉬운 조기 마감...전인지 2R 공동 3위 점프 → 11년 만에 US오픈 우승 도전 (53.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했던 출발과 달리 컷오프의 아쉬움을 겼었다. 윤이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크게 흔들렸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르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지만, 둘째 날 무려 8타를 잃으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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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52.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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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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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