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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여수에서 열린다…핸드볼 슈퍼매치, 인천도시공사-SK슈가글라이더즈 챔피언 자격 출전 (99.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일 핸드볼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양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클럽들이 여수에 집결해 진정한 챔피언 자리를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오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 H리그 챔피언과 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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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25.51)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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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두산 왕조 몰락' 여자부 'SK 독주'…뜨거웠던 핸드볼 H리그, 남녀 모두 '통합우승' 마무리 (24.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20년의 기다림 끝에 '두산 왕조'를 무너뜨리고 남자 핸드볼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다. 지난해 11월 개막해 약 6개월간 전국을 누빈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가 지난 4일 막을 내린 가운데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사상 첫 통합 우승으로, 여자부는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전승 통합 3연패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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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일전 2승! "한국은 넘어야 할 산" 입증...SK슈가글라이더즈도 일본 챔피언 제압 '남녀 동반 승리' (23.5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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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어려움 겪었던 여자 주니어핸드볼대표팀 격려 "어떠한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23.3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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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앞두고 한일전 지킨 감독...인천도시공사, 日 챔피언 브레이브 킹스 제압 '통합우승 → 슈퍼매치 승리' (23.28)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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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15.6km' 화려한 불꽃 중거리포 터졌다…핸드볼 H리그, 최고의 대포알 슈터들 탄생 (23.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 위를 시원하게 갈라놓는 장거리 포의 진수가 이번 시즌 핸드볼 무대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절묘하게 꺾어 던지는 회전 슛이나 측면을 파고드는 화려한 윙 슛도 눈길을 사로잡지만, "우와"하는 감탄사가 가장 크게 터져 나오는 중거리 슛이야 말로 핸드볼이 가진 매력의 정점이다. 외곽에서 터지는 강력한 한 방은 상대 수비를 끌어내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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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광명서 어르신 맞춤형 건강 특강…SK슈가글라이더즈, H리그 우승 후 지역 밀착 전개 (21.8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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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2골차-여자부 3골차…핸드볼 H리그 득점왕 싸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8.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규리그 종료를 2경기 남기고 핸드볼 팬들의 시선을 붙드는 경쟁이 한창이다. 남녀부 모두 매 경기 득점 랭킹이 뒤바뀌는 초접전이라 진짜 승부만 남겨두고 있다.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152골)과 충남도청의 육태경(150골)이 2골 차로 맞서는 양강 구도다. 센터백으로 같은 포지션이지만 색깔은 극명하게 갈린다. 이요셉은 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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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SK호크스가 웃었다, 하남시청 꺾고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진출 (17.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연속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다시 한번 SK호크스였다. 단단한 방패와 정교한 창을 앞세운 SK호크스는 하남시청의 끈질긴 저항을 잠재우고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펼쳐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은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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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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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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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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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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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