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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653.44)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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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235.51)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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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152.04)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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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이 중심 잡아야, 젊은 선수들 막연하게 믿을 수 없어"…키움이 35세 72억 FA 지명한 이유 (54.87)
▲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지명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심축이 필요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전 한화 이글스)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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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도 아버지였다…눈물 쏟아진 드래프트 현장, 선수와 가족이 꿈에 그리던 순간 [드래프트 결산②] (17.51)
▲ 박석민 전 코치와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한 선수는 총 1261명.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1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기타(해외 출신 등) 19명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선수들이 모였다. KBO는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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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새 외국인 투수 영입했다 "C.C 메르세데스와 총액 4억에 계약" (12.65)
▲ C.C 메르세데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이어 새 외국인 투수로 C.C 메르세데스(Cristopher Crisostomo Mercedes)를 총액 이적료 포함 28만 달러(약 4억 원)에 영입했다. 도미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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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홍원기 감독·고형욱 단장 동반 경질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이 사령탑 대행" (12.53)
▲ 홍원기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후반기 시작 전에 감독을 교체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홍원기 감독, 고형욱 단장, 김창현 수석코치에게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 위재민 대표이사는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구단의 결정 사항을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삼성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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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연속 도루로 KBO 신기록 달성…송성문 "KIA에 감사드린다" (11.51)
▲ 송성문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송성문의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키움은 시상식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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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키움과 6년 총액 120억 전액 보장 계약…비FA 야수 역대 최고액 (9.72)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가 아닌 키움 히어로즈를 택했다. 송성문이 키움과 초대형 연장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4일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경기 종료 후 서울 신도림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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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키움이 '비FA' 송성문에 120억 전액 보장 안긴 이유 "FA 시장 과열, 전략적으로 판단" (9.27)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을 뛰어넘는 액수다. 키움 히어로즈가 송성문(29)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키움은 4일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송성문은 FA(자유계약선수)가 되기까지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이번 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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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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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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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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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