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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라면 100번 중 99번은 잡았을 것" 끝내기 원흉 된 이정후 실수, SF 레전드도 日 언론도 감쌌다 (90.2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타구 낙구 지점 판단 미스로 끝내기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너무나도 치명적인 타구 판단 실수를 범했다. 이에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일본 언론도 이정후를 감싸 안았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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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26.69)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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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100마일 던지다니, 미친 유망주 나타났다… 그런데 ‘류현진 킬러’ 조카라고? (10.40)
▲ 최근 16살의 나이에 100마일을 던져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한 스트라이커 펜스 ⓒ스트라이커 펜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미국에서는 한 아마추어 선수의 구속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제 16살, 우리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 투수가 시속 100마일(160.9㎞)을 찍어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펜스(16)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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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44홈런 레전드는 왜 이정후의 성공을 확신할까…"정말, 정말 좋은 빅리거가 될겁니다" 흥분 (2.1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메이저리그 2년차에 불과하고 올해 37경기를 치른 것이 전부다. 그럼에도 빅리그에서 통산 244홈런을 쳤던 레전드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미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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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에 박수 보낸 추신수, 입후보 가능할까 물었더니 화들짝… “거기가 어디라고” (0.16)
▲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아시아 야수로는 현재 WAR 2위를 기록 중이다. 2026년 명예의 전당에 후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최고의 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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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3000안타 대타자 향기 느꼈다고? 현지 기대감 하늘 찌른다, 첫 상대는 '100마일 투수' (0.09)
▲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한 이정후는 28일 신시내티와 시즌 개막전에 정상적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는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시즌 절반 이상을 날린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에 사인한 이정후(27·샌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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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미친 드라마' 이정후가 이끌었다…2볼넷 2득점 맹활약→'9회만 4득점' 샌프란시스코, 신시내티에 6-4 대역전승 (0.08)
▲ 이정후 ⓒ연합뉴스/AP ▲ 지난달 28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출전했던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번 시즌 완주를 준비하는 이정후가 개막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28일(한국시간)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리는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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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홈런+3출루+도루 맹활약…오타니는 끝내기, 다르빗슈는 200승 대기록 [SPOTV MLB]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시즌 6호 홈런을 폭발하고 덕아웃에서 주릭슨 프로파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맹활약이 돋보인 하루였다. 15일 만에 홈런을 쳤고 25일 만에 멀티히트를 때렸다. '3출루' 경기를 펼친 김하성은 도루까지 성공하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오타니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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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0년 만에 대기록 쓴다" ESPN 과감한 베팅 왜? 벌써 韓 천재타자 인정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에서 건너온 '천재타자'가 10년 만에 대기록을 재현하는 주인공이 될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정후(26)가 올해 대기록을 품에 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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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게임노트] ‘피홈런→오심→5이닝 쾌투→불펜 방화‘ 류현진 4승 불발, 토론토 콜로라도에 13-9 승리 (0.00)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연승을 질주했다. 류현진은 호투했지만,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토론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라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로키스전에서 13-9로 이겼다. 2연승을 내달린 토론토의 시즌전적은 74승 61패가 됐다. 류현진은 이날 5이닝 4피안타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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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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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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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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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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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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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