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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또 '폰세' 만나야 하잖아요" 하루 밀렸을 뿐…KT, 이번엔 '4승 무패 ERA 0.93' 난적 넘을까 (11.06)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이번 맞대결 결과는 어떨까. KT 위즈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상대 선발투수는 강적 코디 폰세다. 이강철 KT 감독은 19일 수원서 한화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종일 비가 내려 우천 취소가 유력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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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8.24)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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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맞대결하면 좋겠다" 드디어 빅매치 성사, 롯데 158km 괴물투수가 '14승 무패 에이스' 꺾을수 있을까 (8.11)
▲ 폰세 ⓒ곽혜미 기자 ▲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빅매치가 성사됐다. 올 시즌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인 한화와 롯데가 대차게 맞붙는다. 양팀은 오는 12일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그런데 첫 날부터 '초대박 빅매치'가 펼쳐진다. 바로 한화의 코디 폰세와 롯데의 알렉 감보아가 선발 맞대결에 나서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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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위 꿈도 꾸지마' 폰세 200K→개막 15연승→김경문 1000승…한화 미친 대기록 파티 [대전 게임노트] (7.05)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에 모인 명장과 특급 에이스가 만든 '대기록 파티'에 1만 7000명 만원 관중은 춤을 췄다.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에이스' 코디 폰세를 내세운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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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S 우승 타투 새기고 싶은…" 157km 초특급 괴물이 던지면 KBO 역사가 쉽게 바뀐다 (6.26)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가 던지면 KBO 리그 역사가 쉽게 바뀐다.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또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폰세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7이닝 동안 109구를 던지면서 3피안타 2볼넷 9탈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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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보고 계신가요’ 인생의 위기 넘긴 KIA 에이스… 이제 니퍼트 기록 갈아치우나 (5.78)
▲ 올 시즌 건재를 과시하며 리그 최고 선발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제임스 네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특별한 손님을 초청했다. 김영철 교수 등 서울 아산병원 관계자 12명을 초대했다. 뜬금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다 사연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등판한 제임스 네일(32·KIA)의 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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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리그 대기록 도전, 갑자기 상대가 바뀌었다… MLB 38승 투수와 빅뱅 없던 일, 왜? (5.75)
▲ KBO리그 역대 신기록인 개막 후 15연승에 도전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코디 폰세의 개막 후 15연승을 저지할 복병으로 뽑히는 알렉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31·한화)는 패배를 모르는 사나이다. 올해 22경기에서 14승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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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폰세는 니퍼트 기록에 도전 안 하나… 도전자들 낙마, KIA 이 선수만 남았나 (4.37)
▲ 공식적으로는 KBO리그 역대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가지고 있는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일 오랜 기간 팀을 위해 공헌했던 멜 로하스 주니어(35)의 웨이버 공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결국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좌투좌타 외야수인 앤드류 스티븐슨(31)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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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200만 달러 외국인 탄생할까… 복덩이 이 선수, 페타지니 전설을 뛰어 넘었나 (0.60)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 새로 오는 외국인 선수의 연봉 상한선은 100만 달러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타니 쇼헤이가 와도, 마이크 트라웃이 와도 첫 해 연봉은 100만 달러 이상을 받을 수 없다. 연봉이 오를 수 있는 폭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외국인 선수 세 명의 연봉을 합친 상한선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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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가 남긴 30억의 전설…KBO 외국인 연봉 역대 1위, 왜 아직도 깨지지 않을까 (0.15)
▲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덕아웃에서 공을 만지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두산 베어스 ▲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클리닝타임 도중에 열린 은퇴 기념 행사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간이 꽤 흘렀지만 '니퍼트의 전설'은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 올해로 44번째 시즌을 맞는 KBO 리그. KBO 리그가 외국인선수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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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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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