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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좋기만 했을까" 보스턴 레전드 오티스, 데버스 트레이드 사태에 입 열었다 (0.48)
▲ 포지션 변경 문제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불화를 겪은 라파엘 데버스.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다. ▲ 자신의 영구결번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는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아직 계약 기간이 8년 반이나 남은 프랜차이즈 스타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한 달도 넘게 남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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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가면 선발 3명만" 염경엽표 '필살기' 나온다…그런데 누가 불펜으로? (0.0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어로즈 시절 염경엽 감독을 '염갈량'으로 불리게 만들었던, 그러나 결국은 한국시리즈에서 눈물을 쏟게 만들었던 전략이 올해 다시 나올 전망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선발이 강해진 대신 불펜이 허술한 올해의 팀 전력을 감안해 포스트시즌에서는 선발투수 3명만 기용하겠다고 예고했다. 물론 그전에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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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에르난데스로 끝' PS 3인 로테이션 예고편인가…불펜 유력 후보는 "아직 잘 모르겠다"는데 (0.00)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21일 두산 베어스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제1경기는 선발투수로 나왔지만 1회 무사 1루에서 '헤드샷'으로 퇴장당했다.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은 이미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는 선발투수 3명만 기용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선발진의 면면을 살펴보면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임찬규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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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헨리 소사가 아직도 마운드에…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 최종전 선발 등판, '전 KIA' 어센시오는 우승 세이브 (0.00)
▲ 헨리 소사 ⓒ 연합뉴스 ▲ 헨리 소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헨리 소사가 던지고 호세 로하스가 친다. 마지막은 하이로 어센시오의 세이브. KBO리그 얘기가 아니라, 28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가 28일 티그레스 델 리세이의 4승 3패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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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어디 있어요?” 대만에 간 전직 KIA-SSG 투수, 제2의 소사 가능성 있나 (0.00)
▲ 2023년 SSG에서 뛰었던 커크 맥카티는 부상 이슈가 재계약의 걸림돌이 됐다 ⓒ 연합뉴스 ▲ 2021년 KIA에서 뛰었던 다니엘 멩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자이(타이완), 김태우 기자] “내 아들 어디 있어요? 로켓 쏘는 그 선수요” 7일 대만 자이시립야구장에서 열린 SSG 퓨처스팀(2군)과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퓨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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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3년 전 외국인 선수 등장에 3천명 탄성…LG 대표 바른생활 사나이, 평생 LG맨 선언 (0.00)
▲ LG 타일러 윌슨. ⓒ 곽혜미 기자 ▲ 타일러 윌슨의 축하 메시지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광판에 얼굴이 나왔을 뿐인데 수 천 명이 깜짝 놀랐다. LG를 떠난 지 3년째인 타일러 윌슨이 팬 페스티벌 행사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고, 이를 본 팬들은 행사에서 가장 큰 박수와 환호로 윌슨을 환영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LG에서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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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 9년 전 준우승에 오열했던 염경엽 감독, 그자리에서, LG 29년 만의 우승 웃음꽃 (0.00)
▲ 우승 기자회견 후 염경엽 감독의 돌발 세리머니 ⓒ 김민경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9년 전 눈물을 참지 못했던 그자리 잠실구장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사령탑으로는 첫 우승이라는 결실을 이뤘다. LG에도 29년 만의 우승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였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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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KS 뜨거운 감자…사령탑은 "없다고 생각" 마음 비웠다 (0.00)
▲ 플럿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플럿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무려 29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이제 한국시리즈라는 마지막 관문만 남겨둔 상태다. 정규시즌을 제패한 만큼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기대감도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지금, LG에게는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는 커다란 변수가 하나 존재한다. 바로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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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배지환 결장’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하퍼에 홈런 맞고 무너졌다 (0.00)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연패를 끊어내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6-7로 졌다. 3연패 수렁에 빠진 피츠버그의 시즌전적은 74승 84패가 됐다. 배지환은 결장했다. 경기에서는 키브라이언 헤이즈가 5타수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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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통보' 후 대만으로 뱃머리 돌렸다… KBO 제2의 소사-브리검 탄생할까 (0.00)
▲ 대만 리그에서 현역을 이어 가는 브랜든 와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만 현지 언론들은 “라쿠텐 몽키스가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었던 브랜든 와델과 계약했다”고 14일 보도했다. 두산의 보류선수명단에는 포함됐으나 끝내 재계약을 하지는 못한 와델(KBO 등록명 브랜든)은 미국 대신 아시아에서 다시 한 번 도전을 이어 가게 됐다. 메이저리그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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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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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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