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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137.6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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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128.90)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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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77.79)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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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71.14)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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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주아'의 날! 육서영과 쌍포 펄펄…IBK, 현대건설 3-0 완파→결승행 티켓 잡았다 (50.84)
▲ IBK기업은행 이주아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완벽한 승리였다. IBK기업은행은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5 25-15)으로 완파했다. 가볍게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8일 한국도로공사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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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복귀 시점? '김희진' 활용법?…"제 생각은요" 강성형 감독이 직접 답했다 (21.58)
▲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0-3(21-25 15-25 15-25)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전 강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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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라인업 대폭 개편…김연경이 꺼낸 비장의 카드는 (20.32)
▲ 제공|MBC '신인감독 김연경'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승 원더독스’가 프로 강호 수원특례시청 배구단과 빅매치를 벌인다. 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6회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실업배구 최강팀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의 맞대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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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대명사' 임명옥, 여자부 최초 600경기 출전 대기록 눈앞…"자랑스럽고 뿌듯하다" (18.72)
▲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여자부 최초로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뒀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살아있는 역사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여자부 역대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명옥은 지난 4일 현대건설전에 출전하면서 599경기를 채웠고, 7일 흥국생명전에 나서면 6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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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세터 이나연, 김연경의 원더독스 떠나 '흥국생명' 입단…V리그 복귀 성공 (16.10)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했다. ⓒ흥국생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력을 보강했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24일 "올 시즌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이나연을 영입했다. 이나연의 합류로 경기 운영의 밸런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나연은 2011-2012시즌 신생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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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트레이너' 윤태식, 자신의 경험 담은 단백질 보충제로 사업가 도전 (14.16)
▲ ‘VIP 트레이너’로 유명한 윤태식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 대표. 제공|(주)웰니스이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VIP 트레이너’로 유명한 윤태식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이하 ‘골든핏’)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단백질 보충제를 선보인다. 윤 대표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제품은 단순히 운동에만 특화된 보충제가 아니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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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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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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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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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