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잔소리 피해 당사자 소환..."어떻게 다 기억을 해"('질문들') (25.64)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선공개 영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잔소리 피해' 당사자들이 소환됐다. 10일 방송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레전드 배구 여제 김연경이 출연해 손석희와 이야기를 나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손석희는 김연경에게 "평소 선후배나 동료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고, 김
2025-10-01
-
'올림픽 3회' 국가대표 출신 김희진 전격 트레이드…현대건설 유니폼 입는다 (5.49)
▲ 김희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으로 V리그 여자부 간판스타 중 1명인 김희진(34)이 전격 이적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6일 "미들블로커 포지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베테랑 선수 김희진을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는 현대건설이 23일 오전 IBK기업은행과의 협의를 통해 신인선
2025-05-26
-
황연주, 현대건설 떠나 전격 이적…도로공사 "모마와 안정감 더할 것" 기대 (4.79)
▲ 황연주가 한국도로공사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꽃사슴' 황연주(39)가 한국도로공사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는 28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베테랑 아포짓 스파이커 황연주의 이적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마침내 한국도로공사의 유니폼을 입게 되는 황연주는 V리그 원년이었던 2005년
2025-05-29
-
양효진, FA인데 왜 1년 계약 했을까…현대건설과 총액 8억원에 사인 (3.18)
▲ 양효진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현대건설에 남는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4일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 양효진과 FA 재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양효진은 이번 FA 시장에서 현대건설과 1년 총액 8억 원(연봉 5억 원, 인센티브 3억 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0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025-04-24
-
'고예림 FA 이적' 현대건설, 보상선수로 페퍼저축은행 이예림 선택 (2.78)
▲ 이예림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건설이 FA로 이적한 고예림(31)의 보상선수 선택을 완료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8일 "고예림의 FA 이적으로 페퍼저축은행 구단에 이예림(27)을 보상선수로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프로 무대에서 12시즌을 활약한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 현대건설을 떠
2025-04-28
-
'조롱 논란' 흥국생명 다니엘레 코치 징계 피하지 못했다…KOVO "3경기 출장정지에 제재금 300만원" (0.15)
▲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감독(오른쪽)과 다니엘레 투리노 흥국생명 수석코치가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KOVO ▲ 다니엘레 투리노 흥국생명 수석코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상대팀 감독을 향해 부적절한 행동을 해 논
2024-12-26
-
"일어나선 안 되는 일" 감독이 '조롱논란' 코치에 한마디했다…투트쿠 부상 악재에 한숨 (0.15)
▲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감독(오른쪽)과 다니엘레 투리노 흥국생명 수석코치가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다" 마르첼로 아본단자(54)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감독이
2024-12-20
-
"이런 경기력으로 지면 안돼" 아본단자 침통…흥국생명 14연승→2연패 고비 왔다 (0.13)
▲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천하의 김연경(36)도 외국인선수의 공백까지 막을 수는 없었던 것일까.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경기에서 0-3(12-25, 21-25, 16-25)으로 완패했다. 이날 흥국생명은 외국인선수
2024-12-20
-
14연패 팀이 1위 흥국생명 잡았다…김연경 앞에서 51득점 대폭발, 실바 개인최다 득점 괴력 (0.12)
▲ GS칼텍스 실바(오른쪽)와 유서연이 흥국생명전을 승리하고 포옹을 나누고 있다. ⓒKOVO ▲ GS칼텍스 권민지가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3-2 승리로 장식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해 벽두부터 최대 이변이 일어났다. 14연패라는 기나긴 연패의 늪에 빠져 있던 GS칼텍스가 1위 흥국생명을 잡고 마침내 승리를 따낸
2025-01-08
-
'14연승 하고도 최대위기'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0-3 완패 빨간불…외국인 에이스 공백 절감 (0.09)
▲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0-3 완패를 당하며 개막 14연승 후 2연패에 빠지며 위기에 놓였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답답하다는 듯 표정이 굳은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개막 14연승 행진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의 꿈을 키웠던 흥국생명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12-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