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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문항거래 교사 3인에 4억↑건네…조정식은 출간 전 EBS 문항 받았다 (38.3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수학 일타강사' 현우진이 문항 제공 대가로 교사 3명에게 4억여원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스타 영어강사 조정식은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 문항을 집필진으로부터 미리 받아본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현우진 조정식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인 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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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대주자만 하라는 법 있나요… 발이 아닌 방망이로 길을 열다, SSG 외야의 재발견 (23.6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채현우(31·SSG)는 리그를 대표하는 준족이다. 주루 플레이 하나는 리그에서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2루 도루는 물론, 1루에서 3루까지 뛰어 들어가는 스피드는 팀은 물론 리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선수다. 그러나 이름표 앞에 붙은 ‘대주자’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아쉬움이 있는 선수였다. 2019년 신인드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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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무실점 호투+채현우 끝내기 안타+석정우 4출루’ SSG 퓨처스팀, 고양 꺾고 2연승 (20.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 응집력을 발휘한 SSG 퓨처스팀(2군)이 연장 혈투 끝에 2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5-4로 이기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건욱은 5이닝 동안 단 49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마운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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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ERA 6.49 폭등, 삼성 마무리가 이러면 어떡해…대구서만 '19실점' 해결책 있을까 (19.94)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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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씽' 강동원, 5개월 고강도 아이돌 트레이닝 "헤드스핀까지 소화" (18.8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트라이앵글의 '러브 이즈'(Love is) 뮤직비디오를 통해 반응을 이끈 강동원은 '와일드 씽'에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와일드 씽'은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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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닝 4실점 충격 여파? 장승현 OUT-김재성 IN…마무리 김재윤 보직 변경 가능성 물었더니 (16.16)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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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둘째子, 앤톤 이어 아이돌 연습생 도전 "형이 반대 하더라"('옥문아들') (15.9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두 아들 자랑에 나섰다.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3회에서는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원조 고막 남친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추억이 샘솟는 그 시절 토크를 펼쳤다. 이날 이현우, 윤상, 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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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15.9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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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살 자신 있습니다” 실수 기억 대신 자신감 채웠다… SSG 고민 해결사 가까이 있다 (15.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처럼 1군 벤치에서 호출이 왔다. 중요한 순간 대주자로 들어갔다. 선수에게는 익숙한 출전, 또 익숙한 공기였다. “뛰면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자신감은 그 어느 때보다 충만했다. 내 장점을 보여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정작 사인을 못 봤다. 모처럼 경기 출전이라 투수의 움직임에 너무 집중하고 있었던 게 탈이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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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실책·폭투' 삼성 처참한 자멸, 9회 무슨 일이?…SSG는 짜릿한 역전승+2연승 [대구 게임노트] (15.1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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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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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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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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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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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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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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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