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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산부인과' 스타의사, 프로포폴 셀프 투약 '현행범 체포' (849.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과 유튜브에 다수 출연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신사동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대표원장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뒤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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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땅 밟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 경비 강화 태세…기동대와 공항경찰단 160명 배치 "불법행위 엄정대응" (127.36)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위해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파가 경기장 밖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극단적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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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만' 유명 유튜버, 음주운전 걸리자 차 버리고 도주…현행범 체포 (67.63)
▲ A씨.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명 유튜버가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술을 마친 채 승용차를 몰다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40분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추적하자 송파구 도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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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침입 또 당했다…주차장에 숨어있던 40대女 현행범 체포 (45.15)
▲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여성이 체포됐다.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30일 오후 11시 20분께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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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31.77)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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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중국인 여성, 경찰에 현행범 체포 (14.15)
▲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1일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11일 오후 11시 20분께 서울 용산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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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경찰 50대 日 여성 내사 착수 (11.27)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일본인 여성이 여러 차례 침입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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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전역날 자택침입 시도한 中 여성 재판 피했다…검찰 기소유예 (9.72)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서부지검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여성 A씨에게 지난달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기소유예는 불기소 처분의 하나로 피의사실은 인정되지만, 검사가 범행 경위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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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체포→석방된 30대 여배우, 범행 반복해 징역 2년…경찰도 할퀴었다 (7.90)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배우가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문종철 판사)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여배우 A씨(3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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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침입 피해에 경고 "찾아오면 가둬버릴 것…무조건 경찰서" (4.79)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선을 넘는 사생활 침해에 강력하게 경고했다. 정국은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찾아오면 제가 가둬버릴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정국은 전역 당일인 지난 6월에도 중국인 30대 여성 A씨가 현관 비밀번호를 눌러 자택에 침입하려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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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