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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6.19)
▲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포르투갈 U-16 대표팀은 3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U-16 페데레이션컵 1차전에서 튀르키예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 주니어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포르투갈은 전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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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상승세의 발판으로…김기동 감독 "앞으로 더 빠른 축구 나올 것" (0.00)
▲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전북 현대가) 빌드업을 잘 못하더라."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찔러 이긴 FC서울이다. 서울은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2017년 7월 이후 이어졌던 상대 전적 21경기 무승(5무 16패)의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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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드디어 상암 데뷔 임박…교체 명단 포함 "분위기부터 적응해야" (0.00)
▲ FC서울이 영입한 호날두 타바레스. ⓒFC서울 ▲ 울산HD와 FC서울이 오후 6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17라운드에서 격돌했다. 울산HD는 전반에 주민규의 1분 8초 만에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후반전 FC서울의 반격이 매서웠다. 린가드는 쉴새없이 뛰었고 전방에서 일류첸코가 맹활약하면서 동점까지 만들어냈다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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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C서울, 포르투갈 출신 장신 공격수 호날두 영입...등번호 70번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Grow with uS, GS’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이 포르투갈 출신 장신 공격수인 호날두 타바레스(Ronaldo Tavares, 27)를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등록명은 ‘호날두’이며, 배번은 70번이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스포르팅 CP, FC페나피엘, 이스트렐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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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리더십-투지-조직력' 없었던 전북의 몰락, 꼴찌의 이유 스스로 증명했다 (0.00)
▲ FC서울에 대패의 맛을 본 전북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에 대패의 맛을 본 전북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FC서울에 1-5로 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FC서울에 1-5로 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강팀의 몰락에는 이유가 있다. 전북 현대가 FC서울을 상대로 이를 100% 증명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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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5골 전주성 융단폭격' 서울, 전북에 7년 21경기 무승 고리 끊고 3연승 질주 (0.00)
▲ FC서울이 전북 현대를 상대로 7년 동안 이어진 21경기 무승 징크스를 완벽하게 깨버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전북 현대를 상대로 7년 동안 이어진 21경기 무승 징크스를 완벽하게 깨버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전북 현대를 상대로 7년 동안 이어진 21경기 무승 징크스를 완벽하게 깨버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전북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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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은 김기동 "제 자신 믿어, 마지막에 팀 바꿀 자신 있어" (0.00)
▲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팬들에게 살짝 고개를 들 수 있었다." 5경기 무승(3무2패) 가뭄에서 탈출한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환하게 웃으며 계속 믿음을 갖고 팀을 조직해 시즌 끝까지 가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수원FC전에서 박성훈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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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박성훈-강성진-윌리안 골맛 서울, 수원FC 3-0 완파 5경기 무승 탈출…손준호 3년 7개월 만에 복귀전 (0.00)
▲ FC서울이 박성훈과 강성진, 윌리안의 골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박성훈과 강성진, 윌리안의 골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박성훈과 강성진, 윌리안의 골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치열한 순위 싸움에서 FC서울이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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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벤투 감독 "손흥민 우루과이전 출전 가능, 황희찬 어려울 듯" (0.00)
▲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23일 우루과이와의 첫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연합뉴스 ▲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23일 우루과이와의 첫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월드컵 특별취재팀 이성필 기자] "정말 뛰어난 팀과 맞서게 됐다." 4년을 태극 전사와 뛴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루과이를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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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실축+퇴장 논란'…EPL 전 심판 “맨유, 운 좋은 줄 알아야” (0.00)
▲ 지난 아스널전에 선발 출전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퇴장과 다름없는 상황이었다.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심판 더못 갤러거는 지난 2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브루노 페르난데스(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경기 퇴장을 피한 것이 행운이다. 맨유는 10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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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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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