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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88.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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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54.3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 왕국 LG 트윈스가 될 것만 같았다. 지난해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 두 명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를 붙잡았다. 지난해 경험이 올해 더 큰 활약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있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지난해 키움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손주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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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17.55)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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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이렇게 잘 던지는데, 내년에 못볼 수 있다고? 복잡하게 꼬인 문제, 최종 결론은? (12.85)
▲ 올해 한화 선발진의 붕괴를 막아내며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여러 팀들의 희비를 갈라놓고 있다. 아시아쿼터가 리그 판도를 뒤흔들 만한 파급력까지는 아니지만 성공과 실패에 따라 순위표 구도에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음은 분명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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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12.04)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1개로 호투를 펼쳤다. 키움의 3-1 승리에 공헌하며 홀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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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6.74)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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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50㎞ 투수가 한국에 온다고? “KBO 오퍼 많이 왔다” 日 유망주 한국에서 부활하나 (5.67)
▲ 한때 야쿠르트의 유망주였던 가나쿠보는 한국행을 시사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나쿠보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각 구단의 스카우트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행을 암시한 일본 투수가 있어 화제다. 일본프로야구 1군에서 뛴 경력이 있는 가나쿠보 유토(25)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사이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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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에서 곽빈 응원한 간 큰 일본인이 있었다니… 그 배짱, 내년에 한국서 볼 수 있을까 (5.47)
▲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전 투구에 돌입하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은 뜨거운 열기를 뽐냈다. 비시즌 야구에 목마른 일본 팬들이 그것도 ‘대표팀’ 경기를 놓칠 리는 없었다. 여기에 한국에서 원정 응원에 나선 팬들까지 합세해 열기가 후끈했다. 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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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5.44)
▲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코리안 드림'을 그리는 대만 투수 왕옌청 ⓒ 한화 이글스 ▲ KBO리그 아시아쿼터 도입을 앞두고 한국 팀들의 관심을 받았던 왕옌청. 결국 한화가 왕옌청 영입전에서 웃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팬 드림'을 꿈꾸며 일본에서 프로야구 커리어를 보냈지만 육선선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채 KBO리그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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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폰세와 함께 뛰었던 선수가 레이더 걸렸다… KBO 관심받는 이 선수는 누구? (4.77)
▲ 2023년 APBC 대회 당시 한국전 선발로 나섰던 대만 왕옌청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부터 KBO리그에서 시행될 아시아쿼터 선수 선발을 위해 10개 구단이 치열한 정보전을 벌이는 가운데, 대만 출신의 한 선수가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실제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대만 매체 ‘UDN’은 “KBO리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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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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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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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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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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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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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