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중 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오늘(25일) 1억 소송 항소심 판결 (67.95)
2026-06-25
-
홍서범 전 며느리, 항소심 후 울분 "재판 또 한달 밀려..어떤 벌을 받으려고 이러나" (45.3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항소심 이후 불만을 토로했다. A씨는 23일 늦은 오후 개인 계정에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요?"라고 되묻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A씨는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이런 이유로 한
2026-04-24
-
"아내 임신 한달만에 외도"…홍서범·조갑경 子 불륜·양육비 미지급 '파문' (37.3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등의 의혹에 휩싸였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 아들 홍모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 원을 지급할 것도 함께
2026-03-26
많이 본 기사
-
“추신수, 당신이 돈을 보내줬잖아요” 6년 전 뿌렸던 씨앗, 빅리거로 성장해 나타났다
2026-10-28
-
前 빅뱅 승리, ♥20대 연인과 법적부부 "이미 혼인신고, 무거운 책임감 느껴"[종합]
2026-10-28
-
[오피셜] "국가대표 은퇴하라" 비판받은 '96라인'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전부 11월 A매치 명단 포함
2026-10-29
-
"국가대표 코치 좋은 기회, 기대가 크다" 韓 최고 작두가 태극마크를 단다…이대형 해설위원 APBC 대표팀 합류 각오
2026-10-29
-
옥주현 190억에 산 '최고가' 한남더힐, 경매 넘겨졌다…'생애 첫 집' 등기 6개월만
2026-10-29
-
롯데는 시끄러워야 맞는 것이다… 초호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FA 영입까지 나설까
2026-10-28
-
롯데 이택근 단장 파격 선임? 김성근은 이미 알아봤다 "어차피 리더로 가야 할 사람"
2026-10-28
-
MLB 37홈런 강타자 한국에 온다? 이 구단은 아니다… 남은 후보 구단 누구 있나
2026-10-29
